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바삭한 잔멸치볶음 간단 레시피 / 지리멸치 / 아이 멸치볶음 만드는 법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
🍽️ 멸치150 g
-
🍽️ 설탕1 큰술
-
🍽️ 올리고당3 큰술
-
🍽️ 미림3 큰술
-
🍽️ 식용유4 큰술
-
🍽️ 깨1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마른 팬에 먼저 1차로 볶아줍니다. 타지 않도록 중불에서 살짝 노릇해질 정도로 고르게 저어가면서 볶아 수분을 날려주는 작업을 통해 비린 맛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때 잔 부스러기가 많이 나왔다면 얇은 채망에 한번 걸러주는 것도 좋습니다. 견과류를 추가할 경우에도 이렇게 한 번 볶아주면 특유의 쩐내를 덜어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라이팬 , 요리스푼
수분 날려 준 뒤 이제 바삭하게 만들어 줄게요. 식용유 4큰술 가량 넉넉하게 둘러주고요. 기름 코팅을 하며 튀기듯 만들어 줍니다. 넉넉하게 넣을수록 좋지만 너무 많은 기름은 부담스럽기에 적당량만 넣어주세요. 저는 오늘은 올리브유를 활용했습니다. 계량스푼
미림 3큰술을 추가해 고루 섞어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1차적으로 조리는 마무리에요. ^^
미림까지 넣고 바삭하게 만들어 준 멸.치는 불을 끄고 넓게 펼쳐 고루 식혀주도록 합니다. 30분가량 두고요. 이렇게 열기가 식은 상태에서 단맛을 내주는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어야 돌처럼 굳지 않고 촉촉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20~30분 후 설탕 1큰술, 올리고당 3큰술 둘러 비비듯 고루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깨소금 넉넉하게 넣고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만들면서 과자처럼 집어먹는 맛이 좋아 볶는 내내 여러 번 먹었네요. ㅎㅎ 육류를 주로 먹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꼭 내주는 밑반찬 메뉴로 칼슘 가득한 멸치요리로 이만한 것이 없는 거 같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말이에요. 저희 집 아이들은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아 생략했지만 기름에 볶아내는 과정 후 취향에 맞는 견과류 추가해 함께 볶아주면 고소한 맛까지 살린 멸.치.볶.음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이라 매일같이 불 쓰는 요리하기 힘들 때 이러한 밑반찬 메뉴 하나 만들어 놓으면 든든하니 휘리릭 만드셔서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