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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되는 밑반찬 "애호박볶음" 맛있게 만드는 방법!
레시피 소개
애호박에는 당질과 비타민A,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가 잘 되는데요, 새우젓 또한 소화 흡수에 탁월한 식품으로 이 두 가지가 함께 만나 속이 편안한 반찬이 됩니다 !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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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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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육수25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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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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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기름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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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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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고추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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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3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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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젓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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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 1개300 g
조리 순서
애호박을 반으로 자른 뒤 반달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쪽파는 흰 뿌리부분을 십자모양으로 가른 뒤 3cm길이로 잘라줍니다.
홍고추는 반으로 자른 뒤 티스푼을 이용해 씨와 줄기를 분리합니다. 씨와 줄기를 제거한 홍고추를 얇게 썰어줍니다.
마늘은 1스푼 분량이 나오도록 다져줍니다. 보통 크기 마늘 4알이면 1스푼이 나옵니다.
멸치육수를 만들어줍니다. ( 멸치육수 대신 맹물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 중불에 달군 팬에 멸치 6마리를 볶다가 멸치의 향이 올라오면 물 200ml, 양파 1/4개, 대파 1/4개, 파뿌리 약간, 다시마 1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 버린 뒤 5분간 더 끓여줍니다. 이 분량은 멸치 육수 약 150ml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25ml만 애호박볶음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냉장보관하여 다른 요리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중불에 달군 팬에 식용유 2스푼을 넣은 뒤 다진마늘을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애호박을 넣고 볶아줍니다. 애호박은 겉면만 살짝 데워준다는 느낌으로 볶아줍니다.
홍고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 볶는다는 느낌보다는 그저 재료들을 섞어주는 느낌으로 짧은 시간 볶아줍니다. )
애호박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멸치육수 25ml를 넣고 뚜껑을 닫아 1분간 익혀줍니다.
1분이 지나면 뚜껑을 열어 한 번 뒤적여준 뒤에 다시 뚜껑을 닫고 1분간 더 익혀줍니다.
들기름과 쪽파를 넣고 짧게 볶아줍니다.
통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