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봄에는 달래크림파스타
아무나

봄에는 달래크림파스타

레시피 ID: 6887374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1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양식

레시피 소개

쑥, 냉이와 함께 봄나물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달래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우리 고유의 식재료로 만든 한국적 파스타라고 할까요?

재료

주재료

  • 🍽️ 소금
    1/4 t
  • 🍽️ 우유
    50 ml
  • 🍽️ 후추
    1/5 t
  • 🍽️ 다진 마늘
    1/2 t
  • 🍽️ 양송이버섯
    2 개
  • 🍽️ 파마산치즈가루
    30 g
  • 🍽️ 파스타면
    70 g
  • 🍽️ 화이트와인
    50 ml
  • 🍽️ 달래
    50 g
  • 🍽️ 휘핑크림
    50 ml
  • 🍽️ 새우중간크기
    3 개
  • 🍽️ 바질잎없으면 건조된것으로 대체
    2 잎

조리 순서

1

달래, 양송이버섯, 바질잎, 새우입니다. 전 꽃시장에서 바질을 사서 화분에 심어 놓고 파스타요리할 때, 떼어 쓰곤해요. 특수야채 파는 곳에서 생바질을 구입할 수도 있지요. 영 안되면 시판되는 건조된 바질을 쓰세요.

조리 과정 1
2

파마산치즈가루, 휘핑크림과 반씩 섞은 우유예요. 파스타면을 삶아요. 느끼함을 좀 줄이기 위해 휘핑크림의 양을 줄이고 우유로 대신했어요.

조리 과정 2
3

파스타면이 삶아 지는 동안, 달래는 깨끗이 씻어 등성듬성 썰고, 양송이는 4등분, 바질은 곱게 다져요.

조리 과정 3
4

새우는 껍질을 벗겨 손질해서 반을 갈라 내장을 빼내요. 새우 손질법 레시피

조리 과정 4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양송이, 새우를 넣고 볶다가 화이트와인을 넣어 날려 줘요.

조리 과정 5
6

휘핑크림과 섞어 넣은 우유, 달래, 바질을 넣어 끓여요. 넣기 이때 고명으로 쓸 달래를 조금 남겨둡니다.

7

삶아 놓은 파스타면을 넣고 볶은 후, 그릇에 담고 남겨 놓은 달래를 고명으로 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