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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아이가 반해버린 소세지 오므라이스
레시피 ID: 4063661
•
2025.10.14
조리시간
60분 이내
인원
1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오늘은 이제 개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의 한끼식사로 추천하고픈 소세지 오므라이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재료
주재료
-
🍽️ 소금적당량
-
🍽️ 양파적당량
-
🍽️ 다진마늘적당량
-
🍽️ 후추적당량
-
🍽️ 당근적당량
-
🍽️ 애호박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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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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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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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적당량
-
🍽️ 카레가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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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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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세지적당량
조리 순서
1
볶음밥에 넣어줄 야채는 냉장고의 자투리 야채들로 준비해 주세요. 저는 감자. 당근. 양파. 애호박을 잘게 썰어 놓았어요.
2
오징어가 있기에 칼집을 넣어 잘게 썰은뒤 소금. 다진마늘. 후추. 청주를 넣고 밑간을 해두었어요.
3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야채를 볶아주세요.
4
야채를 볶으면서 냄비에 물을 끓여 소세지를 삶아 주세요. 기름에 볶는 것보다 물에 삶아내는것이 훨씬 뽀드득 거리고 탱탱한것이 맛있더라고요.
5
야채가 익으면 밑간해둔 오징어를 넣고 볶아줍니다. 오징어 대신 새우를 넣어도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6
1인분 기준으로 볼에 계란2개를 넣고 거품기로 잘 풀어 줍니다. 이때 소금을 살짝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7
오징어가 익으면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8
소금 혹은 케찹으로 간을 하는 대신 이번에는 시중에서 파는 카레가루를 넣어보았어요. 저는 볶음밥 1인분 기준으로 한큰술 반정도 넣으니 색도 예쁘고 간이 맞더라고요.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시고 간을 보며 기호에 맞게 넣어주세요.
9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불로 불을 줄인후 계란물을 부어 계란을 익힙니다. 2/3쯤 익었을때 볶아둔 밥을 얹은후 남은 지단 부분으로 볶음밥을 덮어주면 끝~!
10
오므라이스 위로 소세지와 캐찹을 뿌려주면 더 맛있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