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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넣고 부드럽게 만든 진미채볶음 군침 돌게
레시피 소개
학창시절 도시락 메뉴 단골이자 밥상에 꼭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반찬! 잘못하면 질겅질겅 씹을 만큼 딱딱하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으로 군침 돌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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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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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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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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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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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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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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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1.5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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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1/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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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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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미채150 g
조리 순서
[진미채 불리기] 진미채를 그냥 사용하시면 많이 길지요. 가위로 듬성 듬성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진미채120g 볼 , 가위
[진미채 불리기] 찬물에 2분 정도 담가 놓고 채반으로 건져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단순히 불리는 과정이지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추장진미채볶음에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찬물 너무 오래 불리면 질겨져요!
[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2스푼, 진간장 1스푼, 맛술 1스푼,설탕 1/3스푼, 간마늘 1/3스푼 5가지의 양념 재료를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서 준비해 줍니다. '군침 도는 빨간색 소스가 완성되었지요.'^-^ 고추장 2스푼, 진간장 1스푼, 맛술 1스푼,설탕 1/3스푼, 간마늘 1/3스푼
[마요네즈 버무리기] 불려 놓고 채반에 받쳐 놓았던 진미채에 마요네즈 2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진미채와 마요네즈가 만나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완성된답니다.' 마요네즈2스푼 '진미채와 마요네즈가 만나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완성된답니다'
[양념장과 볶아주기] 중불로 달궈놓은 프라이팬에 식용유 2스푼을 둘러주시고 양념장을 넣고 지글 지글 끓여 주세요. 식용유2스푼, 만들어놓은 양념장 프라이팬
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진미채를 넣고 양념장과 잘 섞이도록 재빨리 볶아주세요. 제 기준으로 40초 정도 볶아 주었답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질겨지기 때문에신속하게 볶아 주시는 게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질겨지기 때문에신속하게 볶아 주시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가스불을 끈 상태에서 물엿 1스푼 반과 참기름 한 바퀴 둘러주시고 몇 번 더 뒤집어 주시면 완성입니다. '물엿은 마지막에 넣어주셔야 고추장 진미채볶음이 굳지 않고 촉촉하게 윤기가 돈답니다.' '물엿은 가스불을 끈 상태에서 마지막에 넣어주셔야 고추장 진미채볶음이 굳지 않고 촉촉하게 윤기가 돈답니다.'
진미채볶음 반찬 하나러 맨밥 먹던시절!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이 완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