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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파먹기 냉파요리 버터멸치볶음밥 레시피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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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8 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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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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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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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1.5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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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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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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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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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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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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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멸치1/2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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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대파1 대
조리 순서
통마늘 8톨은 편썰어 준비해요 통마늘이 없다면 다진마늘 2스푼 정도를 준비하셔도 됩니다.
제가 선택한 자투리 채소는 애호박, 당근, 대파이고 잘게 잘라주었어요~
볶음밥에서 밥과 재료의 비율은 1:1이 최고! 밥 한공기반을 볶아줄거기 때문에 멸치 반공기 + 채소 한공기 분량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멸치는 체를 이용해 잔가루를 털어냅니다.
중약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넣지 않고 멸치를 3분 정도 볶다가 중약불
편마늘과 오일 한스푼을 둘러 마늘이 노릇해질때까지 5분 정도 볶아주세요
마늘이 익으면 채소를 모두 넣어 중불로 올려 볶아주고 중불
채소가 반 정도 익으면 팬의 한쪽으로 밀어 놓고
팬 가장자리에 진간장 한스푼을 넣고 끓여주세요~ 간장이 중앙까지 보글보글 끓으면 재료와 고루 섞어주고
버터 한스푼, 따뜻한 밥 한공기반을 넣어 골고루 섞어 간을 봅니다.
추가간은 멸치의 짠기에 따라 조절하시고 소금이나 굴소스로 맞춰주세요. 저는 굴소스 반스푼 넣었습니다 :)
간을 맞춘 후에는 센불로 올려 밥알의 수분이 날아가고 고슬고슬해지도록 볶아주면 완성 ♡ 후추 톡톡 뿌려 마무리하세요~ 가벼운 도구 두개를 이용해 가운데로 모아가며 볶으면 손목이 덜 아파요
버터를 나중에 넣어 풍미가 살아있고 꼭꼭 씹히는 멸치와 고슬고슬한 밥알이 정말 맛있어요~
간을 맞춘 후에는 꼭 센불로 올려 수분을 날려보세요~ 밥알 하나하나가 소로록 떨어지는 볶음밥을 즐길 수 있답니다~ 고소한 계란노른자 톡 터트려 비벼 먹으면 환상♡
멸치볶음, 반찬이나 주먹밥으로만 만들어 보셨다면 냉장고를 털어 볶음밥으로 변신시켜보세요~ 누구나 좋아할 간단한 한그릇요리가 탄생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