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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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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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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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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5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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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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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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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소금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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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포내외10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감칠맛이 풍부한 육포를 준비합니다. 이 하나만 준비해도 재료 준비가 끝이라는 것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간단하게 재료 준비가 끝이에요. 먼저 잘게 잘라 주는 작업을 해주도록 합니다.
2mm 정도의 폭으로 잘게 썰어줍니다. 가위를 사용하면 보다 쉽게 썰 수 있고요.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주어야 보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 수 있어요. 두껍게 썰면 시간이 지날수록 질겨진 식감으로 먹어야 하기에 잘게 잘 썰어주고요. 양손으로 한 줌 정도 준비해 줍니다. 주방가위
팬에 소주잔 한 잔 분량으로 약 50~60ml의 물을 부어줍니다. 볶음팬
다음 썬 육포도 넣어주세요. 불은 중불로 유지합니다.
말려 딱딱한 육포를 부드럽게 불려주기 위한 과정인데요. 이때 불은 강불일경우 불리는 과정보다는 물만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중불에서 볶아주도록 합니다. 요리스푼
볶아주다 보면 물이 거의 졸아들게 되는데요. 이때 다진 마늘 0.5 큰 술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자체의 감칠맛 덕분에 벌써 맛있는 향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계량스푼
단짠의 맛을 위해 빠질 수 없는 메뉴인 설탕 3 큰 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루 섞으면서 볶아주면 설탕이 녹으며 맛있는 단맛이 입혀져 윤기가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때 참기름 3 큰 술을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볶아준 뒤 불을 꺼줍니다.
불을 끈 상태에서 고추장 3 큰 술을 듬뿍 넣고 잔열로 볶아주도록 해요.
고추장과 함께 볶고 난 후에도 수분이 남아 있다면 불을 켜고 소스화될 때까지 한 번 더 볶아주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 1 큰 술을 넣고 고소함 추가하여 맛있게 마무리합니다.뜨끈한 밥 위에 올려 먹으니 그 자체로 최고의 밥도둑 메뉴였어요. 방송에서 소개한 거처럼 달걀 프라이 하나 추가하여 먹어도 꿀맛이겠더라고요. 실온에 보관하여 부드럽게 드실 수 있는데요.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진미채와 같이 든든한 밑반찬으로 그때그때 꺼내 먹을 수 있는 메뉴라 한 번 만들어 반찬 없을 때 꺼내 먹는 비상 반찬으로 맛있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