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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고추잡채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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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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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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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3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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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고버섯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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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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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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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1/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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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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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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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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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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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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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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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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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기름5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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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피망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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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피망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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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 등심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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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빵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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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14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인삼은 식초물 활용하여 깨끗이 씻어준다.
껍질은 칫솔이나 칼등을 이용하여 흙만 살짝 긁어내주고, 인삼의 뇌두 부분을 제거해준다.
준비 된 인삼의 잔뿌리들은 따로 분리해준다.
인삼은 약 6cm×0.3cm 크기로 채썰어준다.
채 썬 인삼은 잔뿌리와 따로 접시에 담아둔다.
피망 등 채소들은 깨끗이 씻어 준비해준다.
돼지고기 등심은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겉면을 살짝 닦아내 준비해준다.
청피망은 반을 갈라 씨를 깨끗이 제거해준다.
청피망은 인삼크기와 맞게 채썰어준다.
홍피망도 반을 갈라 씨를 깨끗이 제거해준다.
홍피망도 인삼 크기와 맞게 채썰어준다.
양파도 크기에 맞춰 채썰어준다.
대파도 크기에 맞춰 채썰어준다.
새송이버섯도 크기에 맞춰 채썰어준다.
표고버섯도 크기에 맞춰 채썰어준다.
청양고추는 반을 갈라 길게 어슷썰어준다.
채썬 재료들은 넓은 쟁반에 잘 옮겨담아준다.
키친타올로 한번 닦아낸 돼지고기 등심은 다른 재료들보다 길게 채썰어준다. (돼지고기는 익으면서 길이가 줄어들기때문에 조금 더 길게 썰어준다.)
채 썬 고기에 맛술 1T를 넣고 버무려준다.
진간장 1T를 넣어준다.
후추를 소량 뿌려준다.
진간장과 후추가 고기에 베일 수 있도록 버무려서 밑간해준다.
웍에 고추기름 4T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채 썬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대파와 마늘, 고추 향이 올라올때까지 볶아준다.
볶아 준 채소들을 한쪽으로 빼두고, 밑간 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아준다.
채 썬 고기가 잘 풀어질 수 있도록 잘 볶아준다.
고기가 다 익으면 파, 마늘, 청양고추와 함께 섞어서 볶아준다.
새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준다. (버섯을 넣고 볶을때는 센 불에서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준다.)
버섯이 어느정도 익으면 진간장 2T를 넣고 볶아준다.
굴소스도 1T 넣고 볶아준다.
취향껏 고춧가루나 후추를 넣고 소금으로 간맞춤해준다.
양파를 넣어 센불에서 볶아준다.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인삼을 넣고 볶아준다.
청피망과 홍피망은 색이 금방 변하기때문에 간맞춤을 끝내고 넣어서 볶아준다.
청피망과 홍피망이 색이 변하기전에 숨이 살짝 죽을때까지만 볶아준다.
불을 끄고 고추기름 1T와 참기름 1T를 넣어준다.
인삼고추잡채와 참기름, 고추기름이 잘 버무려질수있도록 섞어준다.
접시에 인삼고추잡채를 담아준다.
따로 빼두었던 인삼의 잔뿌리들을 위에 소복히 올려준다.
덮밥으로 즐겨도 좋고, 취향에 따라 꽃빵을 함께 곁들여 담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