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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크림파스타 건두부로 라이트하고 맛있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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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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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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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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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2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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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크림25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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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스톡1/2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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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마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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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산치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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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페론치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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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란젓갈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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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두부1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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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 데친것1 줌
조리 순서
양파는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고 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명란젓갈은 듬성듬성 썰어 줍니다.
포두부로 주문해서 넉넉히 쟁여두고 먹고 있는데요, 국산콩으로 만들고 단백질 함량도 많고 칼로리도 적게나가 다이어트 식재료로 요즘 저희 가족들이 즐겨 먹고 있어요. 건두부보관법 은 개봉후 냉동보관 하심 되고요, 냉장보관 할 경우 5일 정도까지는 괜찮답니다.
간단하게 먹게끔 나온 건두부도 있고 이렇게 포두부로도 나오거든요. 종이보다는 두꺼운 느낌의 포두부로 두부같지 않은 느낌~ㅎㅎ 1장의 크기도 꽤 크답니다.
가위나 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잘라 면을 만들어 줍니다. 원하는 요리 용도에 맞게 굵기를 조절해서 돌돌 말아서 자르면 되어요.
잘라서 살살 흔들어 가면서 흐트려 줍니다.
건두부는 끓는 물에 넣고 약 2분간 데쳐서 건져줍니다. 이렇게 데치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 진답니다. 은근 두부 특유의 향도 느껴지고 말이죠.
데쳐서 찬물에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 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파와 편마늘을 넣어 볶아 줍니다.
마늘향이 올라오고 양파가 투명해지면 명란을 넣어 볶아 줍니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칼칼한 향이 나게 살짝 한번더 볶아 줍니다.
분량의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 1/2작은술을 넣어 끓여 줍니다.
페페론치노를 3~4개 정도 넣고 부글부글 끓여줍니다. 저는 어쩌다 보니 왕창...ㅋ 워낙 매운거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끓어오를때 건두부를 넣어 골고루 섞어가면서 저어 줍니다.
브로콜리 데친것을 넣고 볶아 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솔솔 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