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바삭바삭한 두부 강정 김치볶음 만들기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
🍽️ 간장1 숟가락
-
🍽️ 대파1/2 대
-
🍽️ 다진마늘약간
-
🍽️ 통깨약간
-
🍽️ 미림1 숟가락
-
🍽️ 식용유약간
-
🍽️ 전분가루약간
-
🍽️ 두부1/2 모
-
🍽️ 김치적당량
-
🍽️ 생강가루약간
-
🍽️ 간돼지고기100 g
조리 순서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100g에 간장1, 미림1, 다진 마늘 혹은 파를 넣고 재워준다. 말이 돼지고기 100g이지 대략 두세스푼 넣어주었습니다(1인분 기준) 저는 고기를 구매한 지 좀 되어서 냄새날까 걱정되어 생강가루 조금과 미림을 같이 넣어주었어요.(생강가루 생략가능)
썰다 남은 대파도 한번 넣어봅니다.
파는 대충 반줄 정도 준비하여 썰어주었습니다.
기름을 두르고 파와 다진마늘을 넣어 볶아 주세요.
마늘과 대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재워뒀던 다진 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집에 있던 김치를 투하해줍니다. 저는 완전히 신김치는 아니고 적당히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였어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김치를 넣고 참기름1, 간장1, 설탕1을 넣고 볶는다. 고기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김치 넣고 볶아보고 싱겁다 싶으면 간장을 추가해주세요. 그래도 간이 부족할 시 소금이나 후추를 추가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뚝 썰기를 해준 후 키친타올을 사용해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김치가 있어서 따로 소금 간을 하지는 않았어요. (개인 취향이니 소금간은 마음대로 해주세요.)
두부에 전분을 손으로 묻히고 구워줍니다. 손으로 전분 가루를 모두 묻히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으니 귀찮으신 분들은 비닐봉지에 전분 가루를 넣고 흔들어 주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인 것 같아요. 대신 고루고루 묻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조리해놓은 두부와 김치를 한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전분을 안 묻히고 만들어도 되지만 묻혀서 만들면 식감이 엄청 바삭해서 탕수육을 먹는 듯한 아삭함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