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하성 오돌뼈로 만든, 매콤 상큼한 김밥
아무나

하성 오돌뼈로 만든, 매콤 상큼한 김밥

레시피 ID: 6869625 • 2025.10.13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오늘은 하성에프앤비(F&B)의 제품, "오돌뼈"를 메인재료로 해서,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밥속에 들어가는 재료는 오돌뼈와 오이 뿐이라, 빠르고 간편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

재료

주재료

  • 🍽️ 소금
    조금
  • 🍽️ 양파
    1/4 개
  • 🍽️ 참기름
    1 T
  • 🍽️ 다진마늘
    1 T
  • 🍽️ 소주
    2 T
  • 🍽️ 오이
    1 개
  • 🍽️ 깨
    1 T
  • 🍽️ 피망
    1/4 개
  • 🍽️ 하성 오돌뼈 300g
    1 팩
  • 🍽️ 마요네즈(김밥한줄)
    1.5 T
  • 🍽️ 당근양파와비슷한양
    적당량

조리 순서

1

오늘은 하성에프앤비(F&B)의 제품, "오돌뼈"를 메인재료로 해서, 매콤하게 맛있는 김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하성 "오돌뼈"를 준비해주세요.

조리 과정 1
2

꼬들꼬들한 된밥, 고들밥을 준비해서, 참깨, 참기름, 소금을 넣고 미리 섞어놓습니다.

조리 과정 2
3

밥 안에 섞을 피망을 잘게 썰고,

조리 과정 3
4

양파도 피망처럼 네모나게 썰고,

조리 과정 4
5

색을 위해 당근도 같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조리 과정 5
6

오이는 김밥속에 들어가야 하므로, 4등분해서 씨를 제거하고, 나머지 부분을 길쭉하게 썹니다.

7

밥에 들어갈 야채들을, 기름을 두른 푸라이팬에 넣어서 볶아 놓습니다. 야채가 다 익으면, 아까 미리 준비해놨던 깨소금, 참기름, 소금이 섞여진 밥에 넣고 같이 섞으면 됩니다. 그러면 알록달록한 김밥속에 들어갈 밥이 완성 되었네요.

8

미리 해동시켜놓은 하성 오돌뼈를 준비해서, 마늘을 넣고 후라이팬에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기름보다는 소주를 함께 넣어야, 텁텁하지 않고 맛있답니다. ^^

9

김에 야채가 송송박힌 밥을 너무 두껍지 않게 깔고,

10

잘라두었던 오이와 오돌뼈를 사진만큼(양은 꽤 많을 듯) 넣고,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11

그리고 김밥 "발"로 각지게 싸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랐습니다.

12

김밥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세팅을 하니, 아래 사진처럼 나오네요. 생각보다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

13

오이와 오돌뼈는 궁합이 참 잘맞는 것 같아요. 매콤한 오돌뼈의 맛을 오이가 상큼하게 잡아줍니다.

14

김밥을 싸는 또 한가지 기법은 Inside-out이라고 해서, 안에 깔린 밥을 바깥으로 나오게하는 방법입니다. 밥을 얇게, 그리고 김보다는 조금 길게 밥을 늘려주어(나중에 김밥끝을 김밥에 잘 붙게하기 위해서) 그 위에는 검은깨를 뿌리죠. 뒤집어 준 후에, 안쪽에는 밥을 듬성듬성 깔아줍니다. 왜냐면 밥양이 너무 많으면 한없이 두꺼워지니까요.

15

그 다음, 위의 보통김밥처럼, 오이와 하성 오돌뼈를 넣어주고,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속이 헐렁해지지 않게 단단히 잡아당겨 김밥을 싸줍니다.

1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세팅한 김밥위에 마요네즈로 데코를 해봤습니다.

17

가까이서 찍어봤구요. 보통김밥보다 더 맛나 보이나요? 맛은 똑같은데. ㅎㅎ

18

두 가지의 김밥을 같이 놓고 세팅해보았습니다.

19

이리저리 돌려가며 찍어보았습니다.

20

일반 김밥 만드는 거 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맛도 별미입니다.

21

매콤한 김밥을 원하신다면, 하성 오돌뼈로 김밥을 함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