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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리 플레이팅] 오므라이스 예쁘게 만드는 방법 2탄: 꽃보자기 오므라이스
레시피 소개
1탄 회오리 오므라이스에 이어
낭만집밥에서 자주 해먹는 플레이팅 2탄은 꽃보자기 오므라이스인데요
기존에 있는 플레이팅기법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한식당의 플레이팅을 응용해
달걀지단으로 오므라이스를 감싸고 봄을 상징하는 초록줄기와 꽃잎무늬를 더했어요.
회오리가 어렵다면 보다 쉽게 꽃보자기 오므라이스로 봄식탁에 낭만을 더해주세요:)
오므라이스만들기 레시피는 대부분 아실테니 플레이팅 위주로 설명할게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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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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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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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3 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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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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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1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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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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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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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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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1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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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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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1/2 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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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타소스2 밥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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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투리채소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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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또는 햄2 밥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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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스가루1 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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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물또는 미나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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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또는 파프리카2
조리 순서
1. 볶음밥 만들기 -자투리채소는 냉장고 속 양파, 당근, 호박, 버섯, 파프리카, 우엉조림 등 입맛에 맞는 채소를 준비합니다. 채소와 햄, 파 등의 속재료는 모두 쫑쫑 다지듯이 썰어 준비합니다.
2. 파기름 내기 - 먼저 냄비 또는 팬에 쫑쫑 다진 파와 기름을 중불에서 서서히 익혀 파기름을 냅니다
3. 볶음밥 볶기 -파기름에 채소와 햄을 볶다가 밥을 섞어 볶음밥을 하고요. 이때 간은 소금간이나 케첩, 굴소스, 하이라이스 소스 등 입맛대로 첨가해 고루 섞고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4. 나물끈 데치기 -참나물 또는 미나리, 쪽파 등은 1-2줄기 10초 정도 우연하게 휘어질 정도로만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
5. 지단 부치기 -달걀은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잠시 상온에서 10분 정도 휴지시켜둡니다. 냉장에서 꺼낸 달걀을 바로 깨서 부치면 기포가 크기 때문이에요.
예열한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름이 충분히 달궈져 기울였을 때 또르르 구를 정도면 약불로 줄여 달걀지단을 부쳐요.
부쳐진 지단은 펼쳐두고
6. 밥 올려 묶기 가운데 밥을 올리고 감싸 데친 나물줄기 (미나리, 참나물, 쪽파 등)로 묶어요. 저는 참나물 끈 이용했어요.
7. 꽃틀에 찍기 당근 또는 햄이나 붉은 파프리카를 꽃모양 찍기틀에 찍어 모양을 내거나
또는 칼로 끝을 톱니모양으로 도려내 꽃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8. 담기 적당히 높이가 있는 접시 또는 그라탕그릇에 초록끈을 묶은 오므라이스를 담고 오므라이스 위에 당근꽃을 올리면 꽃주머니 달걀옷 완성이에요.
9. 히야시 소스 만들기 식물성기름에 굵직하게 다진 양파와 편으로 썬 버섯을 볶다가 분량의 하이라스가루와 물, 케찹을 섞어 끓으면 약불로 줄여 핫케이크 반죽 정도로 되직해 질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또는 시판 데미그라스소스나 히야시 소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10. 소스 부어서 완성 -오므라이스 주변에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맛있는 오므라이스 예쁘게 담아 드시고 예쁜 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