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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초간단 소불고기 / 저당질 식단에 딱!
레시피 소개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고 살찔염려 없어요 ^ ^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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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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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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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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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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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박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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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3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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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액젓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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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1/4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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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룰로스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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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가루1 티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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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류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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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혹은 다진마늘3 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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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온압착 참기름1 티스푼
조리 순서
저당질 레시피는 양념재료가 정말 중요해요. 첨가물이 없고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준비해야 혈당 문제나 식품첨가물 독소 문제 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간장은 물, 소금, 콩으로만 만든 것으로, 액젓은 주재료 100%인 것으로, 참기름은 가능하면 저온압착으로, 알룰로스는 다른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준비해주세요.
불고기용 소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고, 액젓과 참기름을 제외한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무항생제 소고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가능하면 무항생제 고기를 사용해서 건강도 신경써주세요 ^ ^
고기를 재우는 동안,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잘 씻은 뒤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주세요. 농약과 해충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 ^
양파, 호박, 당근 역시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팽이버섯이나 느타리 버섯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대파는 파기름을 내기 위해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커다란 팬이나 웍에 아보카도 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센 불에서 빠르게 파기름을 내줍니다. 센불 해바라기, 카놀라유 같은 식물성 기름은 생산 공정 과정에 화학처리를 많이 하고, 산화가 많이 진행되어 오메가 6의 비율이 높아집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죠. 아보카도 오일은 이런 위험성 없이 먹을 수 있는 좋은 조리용 기름입니다. 천연라드유, 천연버터도 좋은 선택입니다.
파기름이 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호박을 제외한 채소들을 먼저 볶아줍니다. 중불 호박을 같이 넣으면 마무리 단계에서 호박이 너무 흐물거릴 수 있어요. 호박은 고기 넣을 때 함께 넣습니다 ^ ^
한차례 볶다가 간장 한 스푼을 두른 뒤 다시 볶아줍니다.
채소가 반쯤 익었을 때, 재워두었던 고기와 호박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가 뭉쳐있을 경우 뭉친 안쪽이 익지 않을 수 있으니 붙어있는 고기들을 잘 떼어주며 볶아주세요.
고기가 반쯤 익었을 때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멸치액젓 반스푼~1스푼 정도를 넣어주고, 취향에 따라 후추도 뿌려줍니다.
양파와 양배추가 투명해지고 호박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끈 상태로 한번 저어 뜨거운 열기를 날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1티스푼을 넣고 저어 고소한 맛을 살려줍니다. 처음부터 참기름을 넣고 고온에 볶으면 참기름이 산화될 수 있어요.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조리 마지막 단계에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