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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맛있는 반찬 진미채볶음 만들기 황금레시피
레시피 소개
배고픔에 진미채 뜯어서 먹음서 온건 비밀이에요:)
아사히 병맥주가 2처넌이라 5병사서 무거운데 짊어지고 왔어요~
가방에도 먹을 것이 더 있다요~~
저희집에 떨어 지지 않게 있는 CJ 비비고 만두, 가쓰오브시 우동이에요:)
일요일은 반찬 하는 날입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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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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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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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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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3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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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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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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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미채4주먹1 냉면기
조리 순서
장을 이만큼 봤어요~ 배고픔에 진미채 뜯어서 먹음서 온건 비밀이에요:) 아사히 병맥주가 2처넌이라 5병사서 무거운데 짊어지고 왔어요~ 가방에도 먹을 것이 더 있다요~~ 저희집에 떨어 지지 않게 있는 CJ 비비고 만두, 가쓰오브시 우동이에요:)
처량하게 감기 걸려서 티비 보면서 진미채를 먹기 좋게 찢어서, 손가락 길이 정도로 잘라줍니다.
지하철에서 먹다 보니 설탕인지 소금인지 한뭉탱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흐르는 찬물에 빡빡씻어 꼭 짠 후에 물기를 빼줍니다.
물기를 뺸 후에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려 주세요. 그러면 추후에 드실때 식감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에
물기 꼭짜서 마요네즈에 섞어둔 진미채를 넣어줍니다. (이거 오징어채에요?)
고추장, 설탕, 올리고당을 널어주세요. (반질거리는걸 좋아하신다면 물엿을 1숟가락 넣어주세요.)
양념이 고루 베이도록 섞으면서 볶아주세요. 저는 불은 강불 같은 중불로 했어요. (집에 가스렌지 화력이 완전 쎄서요;;)
다 볶아 졌으면 통깨를 넣어주세요.
저는 깨를 두가지 종류를 넣는데요~ 통깨, 검은깨, 그리고 깨를 빻아서 깨소금도 넣어요. 통깨는 데코용이고 몸에 흡수가 잘 되지 않아서요. 깨소금을 넣음 몸에 흡수가 조금 더 잘 된다고 해서 반반 섞어 넣는 편이에요:)
깨가 섞이도록 한번더 볶아 줍니다.
깨가 진미채 여기 저기 보이게 되면 완성입니다. 드셔 보시고 기호에 맞게 간을 더 해주세요. 사실 저는 쫌 많이 달게 먹는 편이라... 올리고당이 과할 수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게다가 저희집 고추장은 매운고추장이라 완성전에 맛보고 필요한건 더 가미 하시길 권장합니다.
통에 담아 둔 후에 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입니다:)
진미채도 많이 만들어 놓음 응용도 가능해요:) 저는 밥 김밥용 간해서 김-> 간한 밥-> 상추-> 불고기-> 진미채-> 파김치 넣고 돌돌 말아 김밥 만들었는데요! 오빠야가 자다 일어나서 출출하다고 엄청 맛있게 먹고 다시 씻고 자더라구요:) 저희는 어릴때부터 집에 오징어채볶음, 멸치볶음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있어서 집에 없음 허전해 하는 스타일이에요:) 요즘 집에 자주 못가니.. 자업자득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는데~ 오빠야 말에 의하면 제꺼가 더 달고 매콤해서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충무김밥 처럼 김에 밥 말아서 먹거나 김위에 흰밥에 진미채볶음 올리고 말아 드셔도 되고요 김밥 속에 넣어고 쫄깃쫄깃 하면서 개운한 매콤함에 단맛까지 나서 완전 맛있어요:) 어제 밤에도 오빠야가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진미채 김밥 싼건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