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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행복한 도시락~ 감자어묵볶음, 두부채소조림
레시피 소개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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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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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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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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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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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4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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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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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초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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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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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 마늘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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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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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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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춧가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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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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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고추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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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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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찹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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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1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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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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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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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말가루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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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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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다시물1/2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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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큰 것1 개
조리 순서
감자 큰 것 1개와 당근 1/4개, 풋고추 1개를 채썰었어요. 감자를 썰고나면 전분질 때문에 끈적거려요. 찬 물에 한번 헹군 후에 볶아주는게 좋답니다. 되도록 당근도 많이 넣으면 좋아요. 베타카로틴의 보고~ 당근은 기름에 볶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가 더 좋아지니까요.
식용유를 2큰술 두르고.. 다진 마늘을 0.5큰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기름에 마늘향이 확~ 돌아서 감자볶음이 맛있어요. 다진 마늘을 볶을 땐.. 팬을 달구지 말고 차가울 때 바로 넣으세요. 그래야 타지 않아요.
중약불에서 달달 볶아주는데요. 처음부터 소금(천일염)을 1작은 술 넣고 볶아주세요. (감자양에 따라 소금은 조절) 그래야 소금 때문에 감자 몸에서 수분이 흘러나와 타지 않습니다. 감자는 생각보다 빨리 익지 않으니..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아요. 중 약불에서 제법 오래도록 볶아주세요. 감자와 당근이 다 익었으면 풋고추도 넣어주고~~
헉~ 한 개를 맛보니.. 약간 짭쪼름하네요. 짠 건.. 별로 건강에 좋지않기 때문에 어묵을 한 장 데쳐서 길쭉하게 썰어서 넣었습니다. 어묵이 없으시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이렇게 해서 임기응변으로 간을 맞춘답니다. 어묵을 준비할 때는.. 팬의 가스불을 잠시 꺼두고 하시는거 잊지마세요~
깨소금 듬뿍~ 후춧가루 갈아서 넣어주고.. 참기름 한방울 또옥~ 그리고 대파를 길쭉하게 채 썰어넣고 휘리릭~ 볶은 후, 불을 꺼줍니다. 너무 오래도록 볶으면 나중에 감자가 조각조각 부서집니다. 불조절.. 잘 하셔서 딱 알맞게 익혀주세요. 많이 해보심 느낌이 오실거에요.
노릇노릇하게 익힌 다음~ 두부는 깍둑 썰어.. 녹말가루를 묻혀 기름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익혔어요.
양파, 당근, 피망 약간씩을 잘게 썰어놓고~~팬에 식용유를 2큰술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볶다가 잘게 썬 채소를 넣고 달달 볶아 반쯤 익힌 후~
멸치다시물 1/2컵을 부어주세요. 없으면 생수를 넣어주시고요..여기에 고추장 1큰술, 토마토케찹 3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진간장 2큰술, 깨소금을 넣어줍니다.
양념을 잘 풀어서 섞고... 물 1/4컵에 녹말가루 0.5큰술을 넣어 녹말물을 개어 넣어줍니다. 저는 맛을 보니 약간 싱거워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었어요.
여기에 구운 두부를 넣고 휘리릭~ 섞은 후.. 참기름 한방울 또옥 떨어뜨리면 두부야채조림이 완성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