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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초간단 류수영 땡초 소스 잡채밥 만들기 명절 남은 잡채요리
레시피 ID: 6987435
•
2025.10.14
조리시간
2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초급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추석때 남은 잡채로 매콤한 땡초소스를 넣어 만든 잡채밥을 만들어 보았어요~ㅎ
태그
#잡채밥
#잡채밥만들기
#땡초소스
#땡초소스잡채밥
#남은잡채요리
#류수영잡채밥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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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1 개
-
🍽️ 참기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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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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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5 스푼
-
🍽️ 설탕5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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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초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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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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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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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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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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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가루1/2 티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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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채2
조리 순서
1
간장양념을 만들어 주세요. (진간장3, 설탕5, 식초2, 맛소금 약간)
2
다진마늘 1.5 청양고추는 기호대로 조절해줍니다.
3
냉장보관 했던 잡채는 따로 대피지 않고 사용하였습니다.
4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다진마늘 1.5, 청양고추, 생강가루(베스킨스푼으로반)을 넣어, 원래는 다진 생강을 사용하는데, 저는 생강가루로 대체하였어요 ^^ 생강이 큰 역할을 하니 같이 넣어 드셔 보시 길 바랍니다!
5
마늘이 노르스름 해질때쯤 물 100ml 를 넣어주세요.
6
준비해놓은 양념장도 넣어줍니다.
7
소스가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8
불어 있던 당면이 탱글탱글 해지고, 바닥에 간장소스가 다 사라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간단하게 땡초 소스로 새로운 잡채가 완성되었어요.
9
덮밥에 같이 곁들어 먹을 수 있게 계란 후라이도 준비해주세요.
10
마늘향과 생강향이 어우러져 마치 중식당에서 먹어봤던 요리가 생각났어요. 간장 양념에서 들어갔던 식초 2스푼이 약간 새콤한 맛을 내어 식욕을 자극하고,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다소 느끼할 수 있는 잡채 맛을 깔끔하게 잡아 주더라구요. 손님 초대요리, 명절 때 많이 먹는 잡채, 남은 잡채에 땡초소스 만들어 넣어 새로운 잡채밥 요리 즐겨 보세요:) 오늘도 맛있는 식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