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짜장가루로 간단하게! 맛있는 짜장밥 만들기
레시피 소개
맛있는 볶음밥에 직접 만든 짜장소스를 부어서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태그
재료
주재료
-
🍽️ 소금약간
-
🍽️ 물적당량
-
🍽️ 다진마늘0.5 T
-
🍽️ 후추약간
-
🍽️ 밥적당량
-
🍽️ 당근적당량
-
🍽️ 계란1 알
-
🍽️ 양배추5 장
-
🍽️ 감자1/2 개
-
🍽️ 파적당량
-
🍽️ 돼지고기70 g
-
🍽️ 짜장가루6 스푼
조리 순서
우선 파를 썰어줍니다. 저는 냉동실에 넣어둔 파가 있어서 바로 사용했어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파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잘 볶아서 파기름을 내주세요. 파, 식용유 - 팬이 달궈지고 넣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넣고 볶아주세요. 그래야 파의 향도 잘 나고 파기름도 잘 나온다고 해요.
파의 향이 올라온다 싶으면 고기를 넣어줍니다. 저는 카레 짜장용으로 파는 고기를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다진마늘도 0.5스푼, 소금과 후추도 약간씩만 넣어주었습니다. 돼지고기, 다진마늘, 소금, 후추 - 미리 돼지고기 밑간을 하셔도 좋지만, 짜장으로 함께 볶을 것이기에 저는 미리 밑간 안했어요.
볶아주다가 익는 속도가 많이 걸리는 감자와 당근도 넣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자를 좋아해서 듬뿍 넣었어요. 감자, 당근
그리고 양배추도 넣어줍니다. 제가 양배추도 좋아하는 편이라 듬뿍 넣었어요. 양배추 양배추에서 물이 나오기때문에 타지는 않으니 숨이 죽을때까지 조금만 더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숨이 죽은것같아서 물을 넣어주었습니다. 짜장은 자작자작해야 맛있으니 저는 재료들이 살짝 잠길만큼만 넣었어요. 물
그리고 저는 따로 짜장가루를 물에 먼저 풀었어요. 바로 끓이고 있는 재료에 넣어서 풀으셔도 되는데 그러면 가루가 뭉쳐서 잘 안풀리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먼저 물 약간에 짜장가루 6스푼정도를 풀어줬습니다. 짜장가루 짜장가루는 나중에 간을 보시고 부족하면 추가하시며 입맛에 맞춰주세요.
물이 끓고 야채들이 잘 어우러졌다면 미리 풀어놓은 짜장가루를 넣어줍니다. - 저처럼 미리 짜장가루를 물에 풀지 않으신 분들 중 이때 짜장가루를 넣으시는 분들은 잘 풀리도록 조금씩 넣어주면서 살살 풀어주세요.
짜장소스가 맛있게 끓여지길 기다리며! 볶음밥도 만들어봤어요. 그냥 쌀밥에 짜장소스만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볶음밥이랑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를 넣어주세요. 파기름을 내줍니다. 식용유, 파
파의 향이 올라오면 당근도 잘게 썰어서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를 넣어주셔도 좋지만, 저는 짜장밥 만들었던 재료로 볶음밥도 사용했어요. 볶아진 야채를 한쪽에 몰아주고 빈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거기에 계란을 풀고 스크램블을 만들어줬어요. 스크램블이 만들어지면 이제 야채들과 한번 더 볶아준 후 밥을 같이 볶아줍니다. 당근, 계란, 밥 - 짜장소스와 함께 먹을거라 따로 간은 하지 않았어요.
완성입니다. 볶음밥위에 짜장소스를 올려주면 됩니다. 짜장과 함께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김치하나 올려서 같이 먹으면 반찬이 필요없어요. 짜장소스에 들어가는 재료가 푸짐하니 더 맛있었어요. (감자와 당근을 많이 먹었더니 배가 금방 부르더라구요.) 아이들도 잘 먹는 짜장밥!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게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