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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애호박양송이볶음 애호박나물요리 양송이버섯 손질 새우젓 없이 만드는 법 인기 좋은 가정식 반찬
레시피 ID: 6993332
•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애호박으로 국, 찌개, 밑반찬 등 두루 사용할 수 있으니 장 볼 때 애호박은 거의 빠지지 않고 사는 품목 중 하나죠.
오늘은 또 무슨 반찬 먹지? 싶을 때 애호박 하나 후딱 볶아내면 이처럼 편하면서도 맛있는 반찬도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
오늘은 또 무슨 반찬 먹지? 싶을 때 애호박 하나 후딱 볶아내면 이처럼 편하면서도 맛있는 반찬도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
태그
#애호박볶음
#애호박버섯볶음
#애호박요리
재료
주재료
-
🍽️ 참기름1 큰술
-
🍽️ 물5
-
🍽️ 다진마늘0.5 큰술
-
🍽️ 국간장0.5 큰술
-
🍽️ 애호박1 개
-
🍽️ 멸치액젓0.5 큰술
-
🍽️ 식용유1 큰술
-
🍽️ 깨약간
-
🍽️ 양송이버섯6
-
🍽️ 다진대파1/2 컵
조리 순서
1
양송이 껍질을 벗겨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손님상에 내놓는 음식 아닌 이상 굳이 껍질을 벗길 필요는 없더라고요.
2
애호박과 양송이버섯은 적당한 두께(0.5cm정도)로 슬라이스해서 준비합니다. 애호박이 너무 두꺼우면 익히는데 시간이 걸리고, 너무 얇으면 살캉한 식감을 살릴 수 없어요.
3
팬에 오일 살짝 두르고 다진 대파 1/2컵 넣은 후 중불에서 파기름을 만들어줍니다.
4
파가 나른하게 익으면 애호박과 양송이버섯을 모두 넣고 다진 마늘도 0.5큰술 넣어서 골고루 익도록 잘 볶아 줍니다.
5
재료들이 전체적으로 코팅된 느낌이 나면 물 5-6큰술 넣어서 촉촉하게 볶아줘요. 나물을 볶을 때도 물 대신 육수를 살짝 넣어서 볶으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어요.(저는 물 대신 육수 넣었어요)
6
중불에서 계속 익히며 국간장 0.5큰술, 액젓 0.5큰술 넣어줍니다. 호박을 볶을 때는 양손을 이용해서 덖는 느낌으로 볶아주면 호박이 무르지 않고 골고루 잘 볶아져요.
7
수분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애호박도 거의 익은 상태가 됩니다. 약간 설익은 느낌이 날 때 불을 꺼서 팬의 잔열로 익혀줘도 좋아요. 팬에서 너무 완벽하게 익힌 후 불을 끄면 호박이 너무 물러져서 살캉이 아닌 설컹의 식감이 될 수 있어요. 팬에서 완벽하게 익혔다면 평편한 접시에 덜어서 한 김 식혀주는 것이 식감을 잘 살릴 수 있어요.
8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깨 약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