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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요즘 가장 맛있는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 ID: 6892813
•
2025.10.14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4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요즘 제철인 꽈리고추
서너날을 꾸들하게 말려서 꽈리고추볶음을 하면 간도 잘 베이고
살짝 꼬들하면서 더 맛있지요.
오늘은 요즘 시골밥상에 매일 올라오는 꽈리고추멸치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서너날을 꾸들하게 말려서 꽈리고추볶음을 하면 간도 잘 베이고
살짝 꼬들하면서 더 맛있지요.
오늘은 요즘 시골밥상에 매일 올라오는 꽈리고추멸치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태그
#밑반찬
#일상
#요즘반찬
#꽈리고추볶음
#멸치볶음
#초간단
재료
주재료
-
🍽️ 마늘5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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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숟가락
-
🍽️ 맛술2 숟가락
-
🍽️ 오일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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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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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3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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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깨1/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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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청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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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리고추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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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멸치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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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운소금1 꼬집
조리 순서
1
텃밭에서 따온 싱싱한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지 안고 야채세정제로 씻어서 서너날을 주방한켠에서 꾸들꾸들 말려 주었어요. 아삭한 꽈리고추식감은 아니지만 쫄짓하면서 간도 잘베여서 더 맛있더라구요.
2
멸치는 중멸치로 준비하고 마른프라이팬에 3분정도 볶아서 비릿내를 날려 줍니다.
3
예열된 프라이팬에 편마늘을 넣어 볶아 줍니다.
4
마늘향이 올라오면 꽈리고추를 넣고 구운소금 한꼬집 넣어 볶아 줍니다.
5
꽈리고추 숨이 살짝 죽으면 진간장, 맛술,매실청을 넣어 볶아 줍니다.
6
멸치, 올리고당을 넣고 휘리릭 볶아 줍니다. 부족한 간은 진간장과 올리고당으로 해주시면 되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참깨 솔솔 뿌리고 휘리릭 프라이팬 뚜껑닫고 잔열로 마져 익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