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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중국면 볶음(오뚜기 납작당면)
레시피 소개
구매했어요. 볶음소스를 만들고, 채소와 새우를 더하여
볶았는데, 그 맛이 좋아서 손님상에도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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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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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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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타리버섯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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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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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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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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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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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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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3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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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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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18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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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주1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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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파프리카2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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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강파프리카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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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소금1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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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또는 맛술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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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당면100 g
조리 순서
오뚜기 납작당면인데요, 100g정도 준비하여 미지근한 물에 불려요, 나무같이 딱딱하여 이런 재료가 음식이 될수 있을까 싶은데, 완성해 놓으면 식감도 좋으며 부드러워 진답니다.
볶음요리에 들어갈 양념들 입니다. 미리 준비해서 잘 섞어두면, 힌꺼번에 붓고 요리할수 있어 좋답니다.
간장 2T와 굴소스 2T를 넣어줘요, 새우가 들어가 비린맛을 잡아주기 위해 맛술 2T, 단맛을 더해줄 설탕 1/2T도 같이 넣었어요. 후추 톡톡, 다진마늘 1/2T를 넣어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달걀2개, 시금치 한 줌, 대파 30g, 부추 60g, 노랑파프리카 25g, 적파프리카 50g, 그리고 숙주 100g, 새우 185g 준비했어요.
채소는 먹기좋은 길이 5cm로 자르고, 파프리카는 채썰고, 대파는 어슷,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했어요. 새우는 꼬리를 제거해 준비했답니다.
달걀 2개는 가는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미리 잘 풀어 준비해 둡니다.
미지근한 물에 불린 납작당면은 끓는물에 살짝 삶아주는데요, 너무 오랜시간 익히지 않고 바구니에 담아 넣었다 빼주면 될 것 같아요.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 3T 넣고, 손질한 새우를 복아 익혀 줍니다.
익은 새우를 옆으로 밀어놓고, 소금 넣어 미리 준비한 달걀물을 부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줍니다.
미리 삶은 납작당면을 넣고요,
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어 줍니다.
계속 강한 불을 이용하는데요, 팬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불조절을 하면서 볶아 줍니다. 숙주 100g 넣어요.
남은 채소들 넣어주고요,
마지막으로 시금치도 넣어 줍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시금치는 불에 볶지않고 나중에 고명처럼 올려도 좋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지 않아도 아주 맛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