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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달콤한 피망파프리카볶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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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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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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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프리카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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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간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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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적당량
조리 순서
원래 피망이나 파프리카 자를때 반으로 타악 자른 다음에 씨를 발라내지만 오늘은 백종원님이 한대로 뚜껑을 조금 따내고 씨를 빼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백종원님 따라쟁이 버전. 이렇게 뚜껑 따내고 씨를 꺼내면 된다고 백종원님이 말씀하셨어요. 브롱마눌은 반잘라서 그냥 꼭지랑 씨 한꺼번에 발라낸답니다.
씨를 빼낸 피망은 이렇게 새끼손가락만한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파프리카는 길쭉한 모양이라서 반으로 자른 다음에 또 잘라주었답니다.
파프리카도 빨강이 피망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주면 된답니다.
반은 초록색이고 반은 빨강이인 아수라백작 피망도 요렇게 잘라주면 된답니다.
다 손질된 피망과 파프리카. 색감만 봐도 완전 식욕돋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자연색감은 인공색감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거 같아요.
오늘은 파기름을 이용해서 피망을 볶아줄거랍니다. 잘게 다진 대파를 기름에 살살 볶다가
색색감의 피망과 파프리카를 투하. 정말 보기만 해도 화려한 색감이 식욕자극 100000%
실리콘 주걱으로 센불에서 빨리 볶아 주세요. 항상 야채를 볶을 때는 재빨리 센불에서 볶아줘야 물도 많이 안생기고 식감도 좋답니다.
그리고 간을 맞춰주기 위해 집간장을 넣어주면 피망파프리카볶음 완성. 일명 피파볶음!
피파볶음은 솔직히 피망과 파프리카만 잘라놓으면 10분도 안되서 완성되는 초간단 집반찬 중 하나인거 같아요. 그리고 은근 요거 달짝지근한게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피파볶음했다가 좀 질리면 당면만 좀 넣어서 잡채 해먹어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활용해서 먹어도 맛있는 피파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