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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파요리 #냉동볶음밥야채 #오므라이스만들기 #케찹으로간을한오므라이스 #스크램블지단
아무나

#냉파요리 #냉동볶음밥야채 #오므라이스만들기 #케찹으로간을한오므라이스 #스크램블지단

레시피 ID: 6983951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냉동실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볶음밥용 냉동여채.
냉동실 정리를 하면서 깔끔하게 다 소진하는 방법은 바로
볶음밥이겠죠. 거기에 간을 소금과 케찹으로 하면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오므라이스입니다.

소세지를 넣어서 식감도 살리고 향도 내면서
간단하게 집에 남은 밥통의 밥을 쏟아 쏟아 넣어서 만든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에는 계란지단이 올려져야 제맛이죠.
지단을 반숙으로 스크램블도 아닌 것이 반지단 반스크램블처럼 만든
계란지단을 올려 준 오므라이스입니다.

소스는 케찹을 사용하셔도 되고요. 토마토소스가 있으시면
데워서 위에 뿌려 주셔도 좋겠지요. ^^

태그

#냉파요리 #냉동볶음밥야채 #오므라이스만들기 #케찹으로간을한오므라이스 #스크램블지단

재료

주재료

  • 🍽️ 소금
    1 꼬집
  • 🍽️ 비엔나소세지
    200 g
  • 🍽️ 후추
    1 작은술
  • 🍽️
    3 공기
  • 🍽️ 계란
    4 개
  • 🍽️ 식용유
    약간
  • 🍽️ 케찹
    5 큰술
  • 🍽️ 파슬리가루
    솔솔
  • 🍽️ 통후추
    솔솔
  • 🍽️ 샐러리
    10 줄기
  • 🍽️ 편마늘
    2 큰술
  • 🍽️ 썬파
    3 큰술
  • 🍽️ 마늘허브소금
    1 작은술
  • 🍽️ 냉동 모듬야채
    150 g

조리 순서

1

비앤나소세지는 3등분으로 썰어 주고, 샐러리대는 작은 줄기로 잘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조리 과정 1
2

달궈진 팬에 편마늘과 썬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조리 과정 2
3

냉동볶음밥야채와 샐러디줄기, 비앤나소세지를 넣고는 같이 볶아 줍니다.

조리 과정 3
4

밥은 투하하고 마늘허브소금, 후추를 뿌려 줍니다.

조리 과정 4
5

어느 정도 밥알이 풀리게 볶다가는 케찹을 넣어서 오므라이스 마지막 간을 맞춰 줍니다. 케찹말고 토마토소스를 이용하시면 더욱 풍미가 좋은 오므라이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조리 과정 5
6

마지막 간은 소금이나 케찹으로 하시면 됩니다. 다 볶아졌습니다. 오므라이스의 밥은 다 된 것이지요.

7

오므라이스 볶음밥을 완성접시에 소복하게 담아 줍니다. 약간 퍼지도록... 그위에 계란지단을 올릴 예정입니다.

8

계란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잘 풀어 줍니다.

9

달궈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푼 계란을 다 넣어서 펴 줍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젓가락을 이용해서 재빠르게 휘저어줍니다. 그럼 스크램블같은 느낌의 계란지단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더욱 풍성한 느낌의 스크램블 효과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계란의 양이 많으면 잘 됩니다.

10

약간 반숙과 같은 느낌인 스크램블계란지단을 오므라이스 케찹볶음밥 위에 올려 놓아 줍니다.

11

마지막으로 위에 파슬리가루와 통후추를 갈아서 뿌려 줍니다. 케찹으로간을 한 스크램블계란지단을 올린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아이들한테도 좋고 쉽고 간단하게 원푸드로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스크램블계란지단은 보들보들하고요. 반숙느낌의 지단이라서 부드럽게 볶음밥과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