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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 "오차즈케"로 더위 안녕
아무나

멸치볶음 "오차즈케"로 더위 안녕

레시피 ID: 6894065 2025.10.14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1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오차즈케는 밥에 녹차를 말아 먹는 일본요리로 "녹차"라는 뜻의 오차와 "담그다"라는 뜻의 쓰케루가 합쳐진 이름이다. 보통 녹차를 따뜻한 물에 우려서 드시지만 더운 여름에 적합하게 시원한 녹차로 오차즈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차즈케에는 주로 명란이 들어가는데 잔멸치를 볶아서 올려 먹어보니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좋았습니다. 더운 여름 입맛없는 요즘 간단하고도 맛있는 "멸치볶음 오차즈케" 한 그릇 어떠신가요 ?

태그

#고소한 #담백한 #시원한 #더위 #안녕 #멸치볶음 #오차즈케

재료

주재료

  • 🍽️ 간장
    2/3 T
  • 🍽️ 참기름
    1/2 T
  • 🍽️ 설탕
    1/3 T
  • 🍽️
    1 공기
  • 🍽️ 맛술
    1 t
  • 🍽️ 통깨
    1 꼬집
  • 🍽️ 올리고당
    1/2 T
  • 🍽️ 잔멸치
    1/2 컵
  • 🍽️ 녹차티백
    2 개
  • 🍽️ 실파1/2개
    조금

조리 순서

1

1. 잔멸치는 체에 한 번 털어 달궈진 팬에 넣고 약불에살짝 볶은 후 따로 빼놓는다. 2. 팬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끓이다가 따로 빼놓은 멸치를 넣고 양념이 멸치에 밸 정도로 살짝만 볶아준다. 3.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은 끈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잔멸치는 체에 한 번 털어서 가루를 제거해주면 맛이 훨씬 깔끔해요.

조리 과정 1
2

따뜻한 물에 녹차 티백을 넣고 우려서 식힌 후 냉장보관 하여 차갑게 만들어준다. 차가운 물에 우려도 되지만 더 잘 우려내기 위해서 따뜻한 물에 우린 후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혀준다.

조리 과정 2
3

밥 위에 멸치볶음을 올리고 실파를 뿌려 준 다음 미리 우려 둔 녹차를 밥의 2/3정도 부으면 완성. 1. 밥에 녹차를 너무 많이 부으면 재료가 흐트러지므로 2/3정도가 적당하다. 2. 김가루를 뿌려도 좋다.

조리 과정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