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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2021!
초급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2021!

레시피 ID: 6949710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3인분
난이도
초급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오늘 공개할 잡채 황금레시피는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찾는 주부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분만에 평생 써먹을 잡채 황금레시피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레시피는 댓글에서 확인!

재료

주재료

  • 🍽️ 양파
    1 개
  • 🍽️ 느타리버섯
    1 팩
  • 🍽️ 참기름
    적당량
  • 🍽️ 다진마늘
    2 스푼
  • 🍽️ 설탕
    1.5 스푼
  • 🍽️ 들기름
    적당량
  • 🍽️ 후추
    적당량
  • 🍽️ 당근
    150 g
  • 🍽️ 시금치
    200 g
  • 🍽️ 통깨
    적당량
  • 🍽️ 식용유
    적당량
  • 🍽️ 진간장
    4 스푼
  • 🍽️ 당면
    300 g
  • 🍽️ 볶은소금
    적당량
  • 🍽️ 노랑파프리카
    1/2 개
  • 🍽️ 빨강파프리카
    1/2 개
  • 🍽️ 돼지고기 안심
    140 g

조리 순서

1

돼지고기에 기본적인 밑간을 해준 후 잠시 재워두어 간이 잘 배이게 해주는 과정이다. 소금1/2티스푼, 다진마늘 1스푼, 후추를 넣고 미리 재워주자.

조리 과정 1
2

양파와 당근, 파프리카 모두 굵지 않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주면 된다. 파프리카는 완성된 잡채에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담당하는 좋은 재료이다.

조리 과정 2
3

느타리버섯은 흐르는물에 깨긋이 씻은 후에 끓는 물에 30초간 빠르게 데쳐낸 뒤 꺼내주자.

조리 과정 3
4

시금치도 마찬가지로 깨끗이 씻은 후 소금 1/2티스푼을 넣고 1분간 빠르게 데쳐주자 시금치를 데칠 때 소금을 약간 넣어서 초록빛이 더 잘 돌도록 해주자.

조리 과정 4
5

이렇게 데친 시금치를 탈탈 털어서 떼어주고, 소금 1꼬집, 들기름을 넣어서 골고루 무쳐준다. 잡채에 생마늘을 사용하면 마늘향이 강해서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생마늘은 넣지 않도록 하자.

조리 과정 5
6

우선 느타리버섯은 소금 1꼬집, 다진마늘 1티스푼을 넣고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주자.

7

당근, 파프리카 모두 소금 1꼬집, 다진마늘 1/2티스푼을 넣고 잘 볶아주자. 당근, 파프리카, 양파, 고기 등을 모두 따로따로 볶는 이유는 그 재료의 색도 섞이지 않고 고유의 색을 띄며, 맛의 경우도 섞이지 않아서 따로 볶아주는 것이다. 이 과정이 복잡하다면 한거번에 볶아줘도 맛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다.

8

양파를 볶아주자. 한국 음식이라면 무슨 요리이든 양파가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어진다.

9

똑같이 소금 1꼬집과 다진마늘을 1/2티스푼 넣어주고 너무 푹 익지 않도록 볶아주자. 벌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의 반을 넘게 왔다. 계속해서 출발!

10

이번엔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의 고기를 볶아줄 차례이다. 야채들을 볶은 뒤 들기름을 치고 돼지고기를 볶아주면 양파의 맛이 고기에 잘 배어서 깊은 풍미의 잡채를 맛볼 수 있다.

11

당면을 끓는 물에 6분간 삶아주자. 적당히 당면의 식감을 보면서 잘 삶아주자. 당면을 삶을 때 끓는 물에 식용유 2스푼을 넣어주면 당면이 기름에 코팅되어 당면이 불지 않게 도와준다.

12

삶은 뒤 헹구지 않고 바로 양념을 입혀주면 당면이 불지 않고 좋은 식감을 유지한다.

13

잡채의 당면이 뜨거운 상태에서 진간장 4스푼, 설탕 1.5스푼을 넣어 당면에 간을 해준다.

14

잘 비벼준 시금치를 제외한 볶은 재료들을 모두 넣고 섞어준다. 뜨거운 상태에서 시금치도 같이 넣고 섞어버리면, 시금치의 색이 연해지기 때문에 좀더 먹음직스러운 잡채의 비주얼을 원한다면 시금치를 나중에 넣어주자.

15

깨소금 대신 통깨를 사용해서, 당면이 삭는 것을 막아주자. 아까전 들기름을 충분히 사용하였기 때문에, 버무릴 때 기름을 넣지 않아도 좋다.

16

이렇게 완성된 잡채이다. 고소하고 식감이 살아있는 잡채는 안먹어봐도 맛있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