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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오므라이스 2가지 # 업그레이드 데미글라스 소스 # 오므라이스 계란모양
레시피 소개
오므라이소스는 한번 만들어두면 몇 일 먹을 수 있어요.
요기에 데미글라스 소스까지 얹어주면.~
맛도 풍미도, 훨씬 UP~!! 파는 오므라이스로 변신ㅎ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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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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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5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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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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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초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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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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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춧가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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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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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1/4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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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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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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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마늘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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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개1.5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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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 햄1/2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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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1/2개1/2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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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1인기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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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또는 우스터소스-감칠맛 업1/4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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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또는 버터 2T3 T
조리 순서
양파 1개, 당근 1/2개 잘게 썰어주세요. 야채다지기 사용했어요. 파도 송송 채 썰어주세요.
달군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다진고기를 볶아주고 뭉치지 않도록 잘 부숴주세요. 양파, 당근, 파를 한꺼번에 넣어서 볶아주세요. 볶고 볶고, 국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졸이듯 계속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그 다음 양념군단 대기! 순서 상관없이 간마늘 1T, 설탕 1T, 간장 1/4컵, 케첩 1컵, 식초 1T 넣고 쉐키쉐키 간장 대신 우스터 소스가 있다면 풍미UP. 없어도 간장으로 충분합니다.
여기에 버터 1T, 후추 약간 넣어주세요.
밥에 소스를 넣고 비벼주세요. 먹어보면서 양 조절하세요.
계란2개를 풀어서 준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드시 달궈준 후 계란 물은 넓게 풀고 얇게 부처 주세요. 계란을 다 익히지 말고 살짝 촉촉할 때 밥을 올려줘야 밥에 촥촥 감겨요. 테두리를 젓가락으로 살살 때서 접어줍니다. 이때 모양이 잘 안 만들어져도 괜찮아요.
1. 프라이팬 끝으로 쏠아준 뒤 내용물을 확 뒤집어 줍니다. 2. 접시를 덮고 프라이팬을 뒤집어 줍니다.
오므라이스 모양이 잘 잡혔는데요.~ 모양이 잘 안 잡혔을 경우 !! 야매 오므라이스 모양 만들기 Tip. 은박지로 덮어준 다음 조물조물 모양을 다듬어 주면 됩니다.ㅎㅎ
케첩을 예쁘게 뿌려주세요.
다음 2. 좀 더 고급진 오므라이스 들어갑니다. 데미글라스 소스 만들기 밀가루 소복이 2T, 식용유는 밥숟가락 기준으로 3T 밀가루를 눌려준다는 생각으로 섞어 고소하게 볶아주세요 밀가루 : 식용유 양 비율 = 1 : 1
볶아지면서 색이 점점 진해져요. 옥수수 스프냄새? 빵냄새? 밀가루 익는 냄새가 납니다.ㅎ
갈색빛이 돌 때 케첩 1T, 간장 2T, 설탕 1T, 식초 1T 넣고 섞어주세요.
하얗던 밀가루가 완연한 구릿빛이 될 때까지 이때, 물 1컵 넣고 저어주세요. 약불에서 천천히 물이 모자라면 보충해주세요. 걸죽한 소스 비주얼이 나온답니다. 후추 약간 톡톡으로 마무리 먹어보고 추가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자 이제 아까 만들어 뒀던 오므라이스 소스에 밥을 비벼줍니다.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 2개를 풀어서 훠이훠이 저어주면서 익혀주세요. 촉촉할 정도까지만.
촉촉한 면이 위를 향하게 그대로 밥위에 쏵 올려줍니다.
촉촉해야 맛있어요.ㅎ 반숙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이제 그 위에 따끈한 데미글라스 소스로 덮어 가려줍니다. 따끈한 소스가 계란을 익혀주면서 풍미 UP~!!
요렇게 보관해서 몇 일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