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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단한 밑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
레시피 소개
비타민과 칼슘 섭취에 좋은 밥도둑 밑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 맛있게 조리해 즐겨 보세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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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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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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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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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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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소금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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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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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리고추1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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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용 멸치1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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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또는 올리고당1 스푼
조리 순서
꽈리고추는 꼭지를 따고 물에 두세번 세척 해준다. 꽈리고추에 칼집을 넣어준다. 꽈리고추 180g 꽈리고추에 미리 칼집을 넣어 볶아주면 조리시 탁탁 터지는 일이 생기지 않고, 간도 더 잘 배어 좋아요. 사이즈가 큰 꽈리고추는 편하게 반으로 자르고 작은 사이즈는 가운데 칼집 한번만 넣어서 준비해 주세요. 꽈리고추는 약간 매콤한 맛이 있는 것들로 볶아주면 멸치볶음이 더 맛나요.
볶음용 멸치는 채반에 담아 이물질을 한 번 걸러내 준다. 볶음용 멸치 포장지에 담겨 있는 시판용 멸치에 가루나 다른 이물질 가루들이 제법 많은 편이에요. 조리 하기전에 먼저 채반에서 탁탁 털어 걸러내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멸치는 지리멸치에 가까운 사이즈에요. 이것보다 약간 큰 멸치로 볶아도 맛이 좋아요.
팬에 불을 켜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다. 식용유 궁중팬 강불 일반 볶음 요리보다 살짝 기름양을 더 사용해서 볶아주는 것이 좋아요.
손질한 꽈리고추를 팬에 넣고 소금 1/2스푼 넣어 먼저 볶는다. 손질한 꽈리고추 강불 꽈리고추를 먼저 볶아 숨을 죽이고 밑간도 해 준 상태에서 멸치를 넣고 볶아야 간이 겉돌지 않아 좋아요.
간마늘 1스푼 넣어 잘 섞어가며 꽈리고추 가 숨 죽을 때까지 볶아준다. 간마늘 강불
멸치를 넣고 볶는다. 손질한 멸치 중약불 멸치가 들어가면 기름을 흡수해 좀 건조해질 수 있으니 추가로 기름을 더 두르고 볶아주세요. 윤기 있는 멸치볶음을 만들려면 기름양이 좀 많아야 맛도 좋아요.
맛술 1스푼과 진간장 1스푼을 넣어 잘 섞어가며 볶는다. 맛술, 진간장 중약불 멸치가 들어가고부터는 불 조절 잘해서 볶아줘야 돼요. 타지 않도록 중약불로 유지해서 재빨리 양념해 볶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간장 간은 사용하는 멸치의 짠맛 정도에 따라 넣는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조리전 미리 멸치 간을 확인해 보고 간장 양을 조절해서 사용해 주세요.
물엿 1스푼과 설탕 1스푼을 넣어 잘 섞어준다. 물엿(올리고당), 설탕 중약불 간을 한 번 보고 짠맛 정도에 따라 단맛도 입맛에 맞게 양을 조절해서 넣어 주세요.
양념이 고루 잘 녹아 섞일 때까지 볶아준 다음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참기름 1스푼 깨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참기름
달큼 짭쪼름한 멸치볶음이에요. 바삭한 멸치볶음보단 꽈리고추가 들어가서 살짝 촉촉한 식감도 느껴지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