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마늘쫑멸치볶음 레시피 / 마늘종볶음 / 마늘쫑요리
초급

마늘쫑멸치볶음 레시피 / 마늘종볶음 / 마늘쫑요리

레시피 ID: 7054227 2025.10.14
조리시간
20분 이내
인원
6인분 이상
난이도
초급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마늘의 줄기 부분으로 지금 한창 제철인지라 국산 마늘종으로 신선한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지금이에요. 이는 볶음, 장아찌 등의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이 가능한지라 이때 자주 구입하여 집밥 메뉴로 건강하게 조리하시면 좋답니다. ​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아삭한 식감으로 볶음을 하더라도 다양한 재료와 곁들이기에 좋은 감초 역할을 해주는 풍미와 맛을 가지고 있어요. ​ 특히 건어물과 함께 볶으면 비린 맛을 잡으며 아삭함이 더해져 맛 조합이 좋아 지난번 건새우에 이어 오늘은 잔멸치와 함께 볶아 든든한 영양 밑반찬 뚝딱 만들었어요. 칼슘 가득한 멸치는 뼈 건강에 좋은지라 성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이나 아이들 성장에 도움을 주어 밑반찬 메뉴로 즐겨 만드는 건어물 식재료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멸치와 조합하여 만들면 온 가족을 위한 밑반찬 메뉴로 딱 좋아요. ​ 6월까지 만나볼 수 있는지라 부지런히 구입해 열심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ㅎㅎ 4월보다는 제법 통통하고 단단한 제품으로 구입할 수 있었는데요.

태그

#마늘쫑멸치볶음

재료

주재료

  • 🍽️ 참기름
    2 큰술
  • 🍽️ 참치액
    1 큰술
  • 🍽️ 다진마늘
    1 큰술
  • 🍽️ 올리고당
    3
  • 🍽️ 미림
    1 큰술
  • 🍽️ 식용유
    3 큰술
  • 🍽️ 진간장
    1 큰술
  • 🍽️
    적당량
  • 🍽️ 잔멸치
    150 g
  • 🍽️ 마늘종손질 후
    200 g
  • 🍽️ 설탕선택
    1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요리스푼 도마 조리용나이프 계량스푼 접시 프라이팬

조리 순서

1

세척에 앞서 줄기 사이 끝부분에 있는 몽우리 부분을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이렇게 잘라 손질한 후 200g의 양으로 준비합니다. 도마 , 조리용나이프

조리 과정 1
2

물에 담가 흔들어 가면서 깔끔하게 물세척해 줍니다. 믹싱볼 , 채반

조리 과정 2
3

가지런히 정돈하고 끝부분 2~3cm 정도 썰어내어 마른 부분과 시든 부분을 잘라냅니다. 다음 한입 쏙쏙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조리 과정 3
4

멸치의 수분과 비린 맛을 잡기 위해 마른 팬에서 먼저 볶아내는데요. 중불에서 노릇해 질 정도로 3~4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프라이팬 , 요리스푼 잔멸치 손질법

조리 과정 4
5

잠시 한쪽에 덜어내고요.

조리 과정 5
6

다음 달군 팬에 식용유 3큰술 가량과 다진마늘 1큰술을 넣고 마늘 풍미 가득 살린 마늘 기름을 내줍니다. 보통 마늘쫑만 볶을 땐 이 줄기 자체에도 마늘과 같은 알싸한 풍미를 가지고 있기에 따로 다진마늘을 추가하지 않지만 오늘은 멸치와 함께 볶기에 비린 맛을 잡으며 풍미를 살리기 위해 추가합니다.

7

다음 썰어 둔 마늘쫑을 넣어줍니다.

8

가볍게 기름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먼저 볶아주고요.

9

멸치를 넣기 전 간장 양념 재료는 이때 먼저 넣고 볶아줍니다. 그래야 멸치가 모두 간장 양념을 흡수하지 않아 짜지 않게 완성할 수 있으며 마늘쫑에 간이 고루 흡수되어 잘 배도록 만들 수 있어요. 계량스푼

10

기름 코팅하듯 한 번 더 간장 양념이 쏙 배도록 2분가량 볶아주세요.

11

다음 1차로 볶아 덜어두었던 멸치를 넣어줍니다.

12

비린 맛을 잡아 깔끔하게 볶아주도록 돕는 미림 2큰술도 함께 넣어 주세요.

13

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14

살짝 마른 느낌이 날 수 있는데 이때 올리고당 3~4바퀴 정도 둘러주어 고루 섞어줍니다. 여기서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단맛 재료를 좀 더 추가해도 좋아요.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먹는지라 여기에 스테비아 1큰술을 더해주었어요. 설탕이나 물엿 소량으로 대체해 넣어주셔도 되어요.

15

불을 끄고 참기름 2큰술과 깨소금 충분히 넣어 고소함까지 극대화하여 맛있게 완성해요.

16

윤기 가득 살려 맛있게 마무리했습니다.적당한 아삭함을 주어 부담 없이 아이들도 먹을 수 있게 맞춰 맵지 않은 양념으로 볶아냈어요. 달달함의 정도를 취향껏 맞춰주면 더욱 좋고요. 멸.치만 넣고 볶을 때와 같은 바삭함보다는 촉촉한 느낌으로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잔멸치를 사용했지만 일반 볶음용 중멸치로 사용해도 씹는 식감 더욱 살리며 맛있게 볶을 수 있어요. 단짠의 감칠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제철 밑반찬 메뉴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