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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절대 불지 않는 잡채 만들기 (w. 어묵부추잡채)
레시피 ID: 6981334
•
2025.10.13
조리시간
60분 이내
인원
4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잡채를 만드는 데 시간 계산을 잘 못해서 약 3시간 전에 완성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여차하면 다시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완성 후 한 시간 간격으로 당면 상태를 확인했는데 정말 불지 않았고
다음날 남은 잡채도 불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여차하면 다시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완성 후 한 시간 간격으로 당면 상태를 확인했는데 정말 불지 않았고
다음날 남은 잡채도 불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재료
주재료
-
🍽️ 소금적당량
-
🍽️ 표고버섯3
-
🍽️ 양파1/2 개
-
🍽️ 느타리버섯1/2 팩
-
🍽️ 참기름1 T
-
🍽️ 물1 T
-
🍽️ 맛술2 T
-
🍽️ 당근1/2 개
-
🍽️ 올리고당1 T
-
🍽️ 식용유1 T
-
🍽️ 부추1 줌
-
🍽️ 진간장7 T
-
🍽️ 어묵4 장
-
🍽️ 당면200 g
-
🍽️ 흑설탕2 T
-
🍽️ 목이버섯4 개
조리 순서
1
당면 200g 을 반찬으로 먹기엔 소복하게 2접시 정도가 나온다. 잡채덮밥을 준비중이라면 2-3인분이 나오는데 더하는 야채의 양에 따라 양이 천차만별이니 양을 확인하며 만들어야한다. 당면 200g
2
당면은 찬물에 한 시간 반정도 불린다.
3
목이버섯도 당면과 같은 시간동안 불려주면 된다.
4
어묵은 잘게 채썰어 당면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5
간장과 후추약간으로 볶아냈다.
6
채 썬 당근도 기름을 둘러 소금1T와 볶았다. 당근은 기름을 많이 먹으니 조금 넉넉히 둘러 볶는다.
7
표고버섯도 편으로 썰어 간장1T와 기름 살짝 넣어 숨이 죽을 때 까지 볶았다.
8
느타리버섯도 손으로 찢어내 소금0.5T와 후추를 넣고 볶아냈다.
9
불린 목이버섯도 소금 살짝 둘러 볶았다.
10
부추도 소금 한꼬집 뿌려 숨이 죽을 만큼 볶았다.
11
밑간해서 볶은 야채는 잠시 대기. +양파도 소금 간 해 볶아주세요. 잡채꾸미의 밑간은 소금으로만 해도 충분하다. 어묵과 표고버섯에 간장향과 색을 입히고 싶어 간장을 사용했다.
12
잘 불린 당면을 웍에 넣고 약간의 올리브유와 볶다가 분량의 조림장을 넣어 당면을 졸였다. 진간장7T, 흑설탕2T, 올리고당1T, 식용유1T, 참기름1T, 맛술2T, 물1T
13
볶아둔 야채와 버무려 접시에 올리면 완성! 잡채 색도 까맣게 잘 나고 불지도 않고 간도 딱 맞게 내놓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