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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소리듣는 멸치볶음 만드는법/ 반찬 중멸치볶음 레시피 /밑반찬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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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1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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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200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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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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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24g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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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림16g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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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0g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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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액젓8g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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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2g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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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용멸치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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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12g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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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18g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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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2g2 스푼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땡초를 150g 을 준비해주세요. 무게가 애매하시면 사진에 보이는 크기 정도로 대략 15~18개 정도를 준비하시면 되고 고추는 만졌을때 땡땡하면서 윤기가 흐르는게 좋아요~
고추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씨가 거슬거림이 있어 제거해주시면 좋지만 씨 가 씹히는게 거슬거린단 느낌이 없으시면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고추는 잘게잘게 다져주세요. 매운기가 손에 닿았는데 나중에 실수로 눈 근처를 만지면 엄청 쓰릴수 있으니 한손에는 장갑을 껴주시는것도 좋아요^^. 도마 , 조리용나이프 , 니트릴장갑
멸치는 볶음용 중멸치를 사용해주세요. 큰멸치 쓰실거면 반으로 갈래 내장을 제거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저울이 없으시면 주먹에 한가득 쥐어지는 양으로 준비해보세요.
양념란에 적힌 재료를 분량껏 전부 볼에 넣어주세요. 설탕은 밥숟갈에 살짝 깍아 넣어야 10g 정도 입니다. 면기 , 조리용스푼
볶을때는 양조간장보다 진간장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양조간장을 열을 받으면 풍미가 좀 많이 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멸치액젓으로 감칠맛 나는 짠맛을 보태주시고 미림은 알콜도수 14% 짜리 맛술입니다!
윤기 살리고 단맛을 보태줄 물엿과 맛과 향을 살리는데 일품인 굴소스를 넣어주세요.
후추가루를 뿌려주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팬에 식용유과 참기름을 섞어서 넣어주세요. 참기름을 살짝 섞어주면 고소하게 볶인답니다~ 프라이팬
청양고추를 먼저 넣고 강불에 1분 정도를 복아준
다음 멸치를 넣어주세요. 냉장고에서 오래묵은 멸치라면 마른 팬에 약불로 한번 볶아서 잡내를 날려주신 다음 사용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멸치를 넣은 다음에는 중불로 불을 바꾸고 2분 정도를 볶아주세요.
2분 정도를 볶으면 땡초 숨이 죽고 양념을 먹어서 살짝 이런 색감이 나올거에요. 그때 물 200cc 를 부어주세요.
물이 완전히 꾸덕해질때까지 약불에 천천히 졸여주세요. 이렇게 해주시면 멸치의 감칠맛과 고추의 매콤함이 우러나와 맛이 조화를 이루고 멸치가 부들부들 해져서 먹기가 한층 수월하답니다.
꾸덕하게 쫄인 멸치청양고추를 조금씩 덜어 밥와 드시면 끝내 준답니다~
독특하게 즐기고 싶으시면 김위에 밥 1공기 210g 올리고 멸치볶음을 넉넉하게 올려 단무지 정도만 올려 드시면 입맛도는 멸치땡초김밥이 됩니다! 너무 매운맛만 나는게 싫으시면 계란 1장 정도 구워 올려도 좋아요~
썰어서 드셔보시고 매운맛을 더 느끼고 싶으시면 이렇게 멸치와 땡초를 듬뿍 올려 드셔보세요! 끝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