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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김치 참치김치볶음 반찬만들기 묵은지요리 배달음식 활용 요리
레시피 소개
특별히 배달음식 중 남은 음식을 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쉬었다가 복귀했으니 가볍게 포스팅 갑니다.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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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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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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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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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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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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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지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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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채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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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캔1 개
조리 순서
웍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1:1의 비율로 부어줍니다. 그리고 묵은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어줍니다. 불은 중강불로 해주세요~~~ 전 강불로 시작해서 달아오르면 불을 살짝 낮춰줍니다~~ 불은 김치가 타지않을 정도로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묵은지나 신김치에 늘 들어가는 설탕을 한 숫가락 첨가하며 요리를 시작합니다~~ 양파 하나를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껍질을 벗겨주시구요. 적당한 굵기로 채를 쳐서 웍에 올려줍니다. 양파 손질법 레시피
그리고 다진마늘을 한 숫가락 떠서 웍에 함께 넣습니다. 그리고 잘 섞어서 볶아줍니다~
그리고 그 사이 참치를 준비합니다. 참치는 한 캔을 사용합니다. 기름은 반 정도만 따라내고 사용합니다. 참치 기름이 적당히 들어가면 고소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기름기가 다 날아가면 김치가 탈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참치기름을 넣었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바로 파채!! 오늘 참치김치볶음은 배달음식 중 남은 음식을 활용한다고 말씀드렸죠???ㅋㅋ 바로 이 파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파채는 어디에서 났을까요??? 바로바로 파닭입니다~~~~ㅋㅋ 파닭을 먹고 남은 파채가 냉장고에 있어서 파채를 활용했습니다. 원래도 볶음김치에 파를 넣었었는데 파채가 있어서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파채 양이 제법 됩니다. 이렇게 사용하지 않고 두면 맛이 가서 버릴 듯 하여 남은 파채를 몽땅 넣었습니다.
이제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통깨를 뿌려주시고 볶음김치와 잘 섞어주세요~
완성된 참치김치볶음입니다~~ 파채도 숨이 완전히 죽었고 김치 역시 잘 익은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닐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재료도 심플하니까요~ 그치만 그 맛은 어떤 음식에도 밀리지 않을 것임을 감히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변화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육수를 붓고 두부를 썰어넣으면 참치김치찌개가 될 것이고 그냥 두부를 데쳐서 함께 먹으면 두부김치가 되는거죠?? 이대로 밥에 그냥 얹어서 먹어도 좋고 고기를 구워서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국수를 삶고 멸치 육수를 부어서 고명으로 올리면 다른 고명이나 양념이 필요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