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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자연쿡] 들깨브로콜리버섯볶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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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고버섯4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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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이버섯1/2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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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1/2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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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파프리카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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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파프리카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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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염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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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들깨가루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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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압착올리브유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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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온압착들기름조금
조리 순서
재료를 분량에 맞게 준비해줍니다. 야채세정제나 칼슘파우더로 꺠끗하게 씻어내줍니다. 예전에는 베이킹소다+식초로 씻어냈는데요. 효과가 없다는 기사를 봐서 저는 칼슘파우더로 세정해주고있어요.(ㅠㅠ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표고버섯은 밑둥을 잘라내어줍니다. 밑둥은 따로 모아 야채육수낼 때 사용하면 좋아요!
먹기 좋게 슬라이스해줍니다.
팽이버섯 1/2개를 준비해줍니다. 밑둥을 잘라내어주고 거기서 또 반을 잘라내어줍니다.
브로콜리도 먹기좋게 조각내어줍니다.
파프리카도 먹기좋게 잘라내어줍니다. 저는 파프리카를 미리 잘라서 따로 보관해놓으려고 큰 거 두개를 준비해주었는데요.
파프리카 앞뒤를 잘라내줍니다.
파프리카 몸통을 세워서 사진처럼 칼집을 내어줍니다.
사진처럼 칼집을 내어주면 파프리까 씨를 돌려깎기로 빼내어주면 파프리카씨가 제거가 됩니다.
거기서 먹을양만큼 빼내어 따로 지퍼백에 냉장보관 해주시고, 야채에 다질 파프리카만 남겨놓습니다.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먹기좋게 다듬어준 브로콜리, 파프리카를 먼저 볶아줍니다. 암환우분들은 음식 볶을 때는 최대한 약불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섯류에서 물기가 나오기때문에 올리브유는 파프리카랑 브로콜리가 볶일정도로만 조금만 둘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볶아지면, 버섯류를 넣고 볶아줍니다.
죽염과 후추로 적당량 간을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저는 들깨가루를 좋아해서 4큰술을 넣었는데,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익었다 생각하고 볶아주시면 불을 꺼주세요. 저는 더 고소한 풍미를 느끼기고싶어서 들기름 한큰술을 넣어서 슬슬 볶아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암환우분들은 들깨가루는 성분표를 꼭 보시고, 되도록이면 국산을 사용하시고, 기름류도 저온압착이나 냉압착하여 산화가 덜 된 기름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게 볶아진 브로콜리버섯볶음을 예쁜 그릇에 담아놓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