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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특파원 #로마맛집 #알프레도파스타만들기 #버터와파마산치즈 #알프레도파스타
레시피 소개
#버터와파마산치즈로만만드는알프레도파스타
#알프레도파스타 #알프레도히치콕
요즘엔 톡특파원을 보는데,
여행 못가는 아쉬움을 달래 주기도 하고요.
전문가들이 나와서 추가적인 설명도 해주니까 그냥 여행책자만 보고
가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여행가게 되면 고흐의 발자취를 찾아서
프랑스여행을 하고 싶어지고 스페인의 가우디투어도 하고 싶고요. ㅎㅎ
그 톡특파원에서 각국의 맛집들을 찾아 갔는데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정통의 알프레도파스타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알프레도파스타는 솔직히 생소한 파스타였습니다.
이탈리아여행에서도 보지를 못한 것 같고요.
알프레도파스타를 처음 만들었던 그 레스토랑에서 파는
알프레도파스타!! 만들기도 쉽고 무엇보다 재료도 간단했습니다.
버터, 파마산치즈 끝!!! 신기하죠.
상당히 느끼할 것 같으면서도 치즈이 짭쪼름한 맛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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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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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14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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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슬리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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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산치즈가루6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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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투치네파스타면2.5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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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토마토절임1 쪽
조리 순서
알프레도파스타를 만들기 위한 재료는 딱 3가지입니다. 하나는 넓적한 면인 페투치네파스타와 버터, 그리고 파마산치즈입니다.
팬에 버터와 다진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버터를 녹여 줍니다. 정통의 로마 알프레도파스타는 마늘은 넣지 않습니다. 오로지 버터만 넣습니다. 저는 한국인의 입맛에 약간 맞춰서 마늘을 넣어 주었습니다.
버터가 녹았습니다. 버터를 녹이기 전부터 물을 끓여서 파스타를 삶아 줍니다. 버터가 녹았다면 면을 투하하시면 됩니다.
면 투하!!! 녹은 버터에 페투치네파스타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면에 버터가 코팅이 되도록 잘 저어가면서 섞어 주세요. 버터의 양이 부족하면 추가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중분히 면에 버터코팅이 되었다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버터가 굳지 않도록 재빠르게 완성접시에 소복하게 담아 줍니다.
파스타면 위에 파마산치즈가루나 파마산고체치즈를 갈아서 수북하게 넣어 줍니다. 그리고 빠르게 섞어 줍니다. 치즈가 버터의 뜨거운 온도와 만나면서 녹아 들도록 잘 섞어 주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따로 간은 하지 않습니다. 소금간 없습니다. 간은 버터와 파마산치즈가루가 대신 해 줍니다.
파마산치즈가 골고루 면에 잘 섞어졌다면 파슬리가루 솔솔 뿌려 주고 가운데에 건토마토오일절임을 한점 올려 줍니다. 로마에서 먹는 알프레도파스타 완성입니다. 버터가 부족해서 면이 마른다면 버터를 녹여서 부어 주셔도 되고요.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주셔도 됩니다. 버터는 전자렌지에 5초만 돌리면 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