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새송이버섯볶음 물 안 생기는 새송이버섯볶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
🍽️ 소금1/2 큰술
-
🍽️ 마늘1 큰술
-
🍽️ 대파1 대
-
🍽️ 청양고추2 개
-
🍽️ 물1 큰술
-
🍽️ 후춧가루조금
-
🍽️ 식용유1 큰술
-
🍽️ 새송이버섯3 개
-
🍽️ 파프리카조금
-
🍽️ 굴 소스1/2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새송이버섯 3 개는 밑동을 정리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줍니다. 버섯은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해서 씻지 않아도 된다지만 유통 과정에서 먼지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어 저는 흐르는 물에 한 번만 가볍게 씻어줍니다.
길이가 길면 가로로 반으로 썰어 1 cm 두께로 채 썰어 줍니다.
소금 반 큰 술, 물 1 큰 술을 넣고 10분 정도 절여줍니다. 새송이버섯은 수분이 많아서 요렇게 소금에 절였다가 볶으면 물기가 덜 나오고 더 쫄깃한 식감이 된답니다.
10분간 절인 새송이버섯은 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물기를 꼭 짜 줍니다.
물이 제법 많이 나왔지요.
대파는 4, 5cn 길이로 길게 채 썰어 줍니다. 잎 부분은 진이 나오니 대 부분만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도 있으면 채 썰어 줍니다.
청양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내고 채 썰어 줍니다. 매운 것 싫으시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 1 큰 술을 두르고 마늘 1 큰 술과 채 썬 대파를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소금에 절여 물기 짠 새송이버섯을 넣어 줍니다. 이때 후춧가루도 조금 넣어주세요.
가볍게 볶은 다음 굴 소스는 반 큰 술만 넣어 줍니다 새송이버섯을 미리 소금에 절여 헹구지 않고 짰기 때문에 굴 소스는 조금만 넣어도 간이 된답니다. 맛보시고 양 조절하세요.
채 썬 파프리카와 청양고추를 넣어 볶아 줍니다. 파프리카와 청양고추는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거의 마지막에 넣고 볶으시면 됩니다.
참기름 반 큰술, 통깨 반 큰 술을 넣고 마무리해 줍니다.
새송이버섯 볶음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