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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고급지다,,, 버섯 샐러드 그리고 발사믹 소스
레시피 ID: 6955594
•
2025.10.14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양식
레시피 소개
어릴 때는 버섯이 참 싫었다. 멀컹하니 씹히는 식감도 싫고 가지 각색의 그 향도 거부감이 느껴졌다. 어른들 말씀이 나이가 들면 식성이 변한다더니 까탈스럽고 짧던 입맛이 조금씩 변한다.
이제는 아들애와 사이 좋게 함께 골라 놓곤 하던 피망 등의 야채도 먹고 향이 너무 세지 않은 버섯도 먹는다. 사실은 그 향을 즐겨야 제 맛일 테지만 아직은 센 향에는 거부감이 들어 새송이나 양송이, 팽이 버섯 등이 먹기가 편하다.
버섯은 그 생긴 모양 때문에 참 보기 좋은 음식을 만들기가 쉽다. 포타벨라라고 하는 내 손 만한 크기의 버섯은 구워만 놓아도 번듯한 요리가 된다. 오늘의 이 버섯 샐러드는 살짝 볶은 버섯에 발사믹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어린잎 채소를 곁들이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만가닥 버섯은 차례로 늘어만 놓아도 예쁘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 진리는 항상 변하지 않는다.
이제는 아들애와 사이 좋게 함께 골라 놓곤 하던 피망 등의 야채도 먹고 향이 너무 세지 않은 버섯도 먹는다. 사실은 그 향을 즐겨야 제 맛일 테지만 아직은 센 향에는 거부감이 들어 새송이나 양송이, 팽이 버섯 등이 먹기가 편하다.
버섯은 그 생긴 모양 때문에 참 보기 좋은 음식을 만들기가 쉽다. 포타벨라라고 하는 내 손 만한 크기의 버섯은 구워만 놓아도 번듯한 요리가 된다. 오늘의 이 버섯 샐러드는 살짝 볶은 버섯에 발사믹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어린잎 채소를 곁들이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만가닥 버섯은 차례로 늘어만 놓아도 예쁘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는 진리는 항상 변하지 않는다.
태그
#버섯
#버섯샐러드
#샐러드
#자취생요리
#혼밥
#홈밥
#발사믹드레싱
#채소먹기
재료
주재료
-
🍽️ 소금약간
-
🍽️ 양파1/2 개
-
🍽️ 후추약간
-
🍽️ 다진 마늘1 작은술
-
🍽️ 올리고당1 큰술
-
🍽️ 발사믹 식초2 큰술
-
🍽️ 올리브 오일2.5 큰술
-
🍽️ 새싹약간
-
🍽️ 만가닥 버섯2 팩
-
🍽️ 샐러드 채소1 줌
조리 순서
1
양파는 채 썰어 올리브 오일을 약간 두르고 2,3분간 볶아 준다
2
밑둥을 잘라 낸 버섯을 넣고
3
다시 2,3분간 볶아 준다.
4
베이비 샐러드 채소를 담고 볶아서 식힌 버섯 볶음을 올린다.
5
분량의 재료로 발사믹 드레싱을 준비하여 함께 서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