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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삼겹살 맛있게 먹는법 소개할게요
레시피 소개
오늘은 대패삼겹살에 미나리와 같이 볶아서 드실 수 있는 미나리 삼겹살 요리법을 소개할게요.
미나리는 4월이 제철인데요.
식약청에서 4월의 음식으로 정했을 만큼 영양이 극에 달하는 시기에요. 4월의 미나리는 논에 잠기지 않는 새순이라서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장양념 대패삼겹살 간장양념 @6904176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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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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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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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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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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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춧가루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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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림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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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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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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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액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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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패 삼겹살5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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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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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은 사과1/4 개
조리 순서
저희 엄마께서 직접 논에서 잘라오셨답니다.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사과 4/1개를 강판에 갈아주세요.
갈은 사과에 마늘 1수저를 듬뿍 넣어주세요.간장 2수저도 듬뿍 넣어주세요.
미림 1수저, 참기름 1수저, 매실액 1수저, 후춧가루 조금, 취양것 올리고당도 조금 넣어주시고요.
양념이 준비됐습니다. 콕 찍어서 드셔보시고요 드셔보셔서 취양것 가미해주세요. 조금 싱거우신듯 해야되요. 불로 볶으면 더 짜지거든요 (^ω^)
대패삼겹살인데요. 전 냉동실에 넣었다가 그때그때마다 꺼내서 먹어요.
움푹한 팬에 소금 1수저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콩나물에 물에 데쳐주세요. 5분정도가 적당합니다.
약간 덜 익은듯 하게 데치는 거예요.
움푹한 프라이팬에 오일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통마늘이 떨어져서 전 못넣었는데, 있으시면 슬라이스해서 오일에 볶다가 쪽파랑 삼겹살이랑 볶아주면 더 맛있어요. 대패삼겹살은 정말 금방 익어요.
이때 집에 있는 소주나 청주를 조금 부어 주시면 잡내를 잡을 수 있어요.
거의 익었을 때 콩나물을 넣어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나리랑 양념을 같이 부어주세요. 휘리릭 그럼 지글 지글 딱 15만 세는 거예요.
야채는 남은 열로도 익어서 그렇게 숫자 세시고 불을 꺼도 더 익어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참깨 조금 이면 완성입니다.
미나리는 칼륨, 철분, 칼슘, 인, 황,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특히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