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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새송이버섯 볶음 [귀여운 외모에 영양은 듬뿍~ 맛깔나는 밑반찬!]
레시피 소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죠.
그래서 장 볼 때마다
종류를 달리해서
매번 담아오게 되네요.
오늘 식재료인 미니새송이버섯은
말 그대로 새송이버섯의 미니사이즈예요.
작고 올망졸망한 모양이 참 귀엽네요.
국물요리에 넣어도 좋고
휘리릭 볶아 먹어도 맛있는
전천후 버섯인
미니새송이버섯!
오늘은 냉장고 속 채소 넣고
간단하게 볶아봤어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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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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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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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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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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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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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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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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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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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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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새송이버섯1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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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1/2 스푼
조리 순서
미니새송이버섯 1컵을 준비해 주세요. 물에 슬쩍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 주시고요. 너무 큰 것은 잘라주시면 되는데, 제가 산 것은 워낙 작은 것들이라서 그냥 사용했어요. 많이 만들어 놓아도 좋지만, 먹을 만큼씩 바로바로 만들어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1컵만 사용했어요.
대파 1/4개, 양파 1/4개, 당근 5cm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진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맛술 1스푼, 설탕 1/2스푼, 참기름 1스푼, 깨 1/2스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새송이버섯 먼저 볶아볼게요. 기름 약간만 두른 팬에 미니새송이버섯 1컵을 넣어주시고요. 소금 1꼬집, 후추 1꼬집을 뿌린 후 다진마늘 1/2스푼 넣고 볶아주세요. 지금 다 익힐 필요는 없고 숨이 죽기 시작할 때까지만 볶으시면 돼요.
당근, 양파, 대파를 넣어주시고요. 새송이버섯과 함께 볶아주세요.
채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양념장이 잘 스며들도록 골고루 저으며 볶아주세요.
귀여운 미니새송이버섯과 냉장고 속 채소들을 넣고, 간장베이스 양념에 휘리릭 볶아 낸 미니새송이버섯 볶음이 완성됐어요. 미니사이즈의 새송이버섯이라서 자를 필요도 없어서 손질할 것도 없더라고요. 요리하는 입장에서야 조리과정 하나라도 줄일 수 있으면 좋으니까요. 작고 올망졸망한 모양도 귀엽지만 입에 넣으면 톡톡 터지는 식감도 재밌어요. 밥반찬으로 그만이네요. 메인반찬 있더라도 밑반찬 한 두가지쯤은 필요하잖아요? 그럴 때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 수 있으니 참 좋은 메뉴 같네요. 버섯 손질법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