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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쌈장 & 양배추쌈 한입에 쏘옥 ~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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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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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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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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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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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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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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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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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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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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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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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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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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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놀라유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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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과류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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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적당량
조리 순서
양배추는 7분간 쪄 줍니다. 양이 많으면 시간을 더 늘려야겠지만 저는 양배추 잎 3장만 사용할 거랍니다. 3장이면 5분만 해도 되었는데 사진을 찍어서 그냥 7분을 했어요.
아무 참치나 가능합니다. 저는 大가 있어서 이걸로 했습니다. 중, 소 참치로 하실 경우는 양념의 양을 줄여주세요. 참치는 기름이 많으니까 체에 밭쳐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타이머가 삑삑거리고 시간이 되었다고 알려주면 양배추는 꺼내서 식혀줍니다.
새송이버섯은 작은 거 1/2, 양파 1/2, 대파 1/2뿌리, 청양고추 1개는 작게 다져놓았어요. 제가 준비한 채소 말고 더 넣으셔도 되고 없으면 빼도 돼요. 냉장고 야채 칸에 있는 거 넣어봤답니다.
파, 다진 마늘 1, 카놀라유 2를 넣고 샤라락~~~ 볶아주세요. 뭐 나름 본거 있다고 파, 마늘, 기름을 넣고 기름을 내주려고 했으나... 기름이 적어서 실패.... ㅋㅋㅋ 참치에도 기름이 있으니 더 추가하기는 싫더라고요.
참치를 넣고 고추장 2, 올리고당 2, 다진 채소 몽땅 넣어주세요. 단맛이 싫으시다면 올리고당을 줄이시고 매콤한 것을 좋아하신다면 청양고추를 더 추가하세요.
이제 볶아주세요~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건 참치쌈장입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2, 후추 톡톡톡, 통깨 후두둑, 검은깨와 견과류 다진 거를 넣고 섞어줍니다. 견과류가 들어가면 고소해지죠.
참치쌈장은 이렇게 완성을 했어요. 너무 쉽죠? 집에 있을법한 재료들이라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랍니다. 참치쌈장을 만들었으니 이제 쪄 낸 양배추쌈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양배추 잎에 밥을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한쪽에는 상추를 넣어봤어요.
김밥처럼 돌돌 말아준 양배추쌈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른 양배추쌈은 접시에 담고 위에 참치쌈장을 올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