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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밥새우 멸치 파래자반
레시피 ID: 1753153
•
2025.10.13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6인분 이상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그냥 파래만 볶는것 보다 멸치랑 밥새우가 들어 있으니까 훨씬 꼬소하고 맛있어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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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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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기름3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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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파래2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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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멸지리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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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새우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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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유식용유2 스푼
조리 순서
1
파래는 잘게 뜯어 놓습니다. 잘게 할수록 바삭하게 되고 더 맛있으니까 잘게 뜯어요~
2
아주 약한불에 팬을 올리고 식용유 1스푼을 두르고 파래를 골고루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볶는동안 들기름을 골고루 끼얹어 가면서 타지 않도록 자주 뒤적여 주면서 볶아요. 파래는 쉽게 잘 타기 때문에 손이 닿으면 따뜻함과 뜨거움의 사이가 될 정도의 온도에서 볶아야 해요. 파래가 바삭하게 다 볶였으면 접시에 담아두고요~
3
파래볶은 팬에 식용유 1스푼을 두르고 멸치와 밥새우를 넣고 볶아요. 기름에 약간 튀겨진다는 느낌으로 볶다가 설탕 1스푼 넣어 섞어줍니다.
4
설탕이 녹으면서 새우와 멸치에 스며들면 접시에 따로 담아 두었던 파래를 넣어 빠른 속도로 휘저어 골고루 섞어준다음 가스렌지에서 내려요. 팬에 아직 온기가 남아 파래가 탈 수 있기때문에 계속해서 저어줍니다.
5
완성된 파래자반을 용기에 담아 두고 밥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6
요렇게 따끈한 밥위에 올려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밥의 온기에 파래가 약간 부들부들하면서 고소하니 파래향기 가득 나는것이 매력적이예요~
7
밥이랑 조물조물 섞어 주먹밥 만들어 먹어도 훌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