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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한그릇~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 레시피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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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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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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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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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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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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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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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놀라유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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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주나물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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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시고랭가루청정원 추천적당량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일단 필요한 재료들을 그릇에 담아본다 여기서 잠깐! 나시고랭 소스는 청정원 나시고랭 분말을 사용해오는데.. 감칠맛이 여느 전문 식당만큼 잘 느껴져서 항상 준비해 놓는 소스 중에 하나!
한 봉지에 2개가 들어있는데.. 1개가 1인분! 한 봉지 2인분! 나에겐 딱이다~~ ^^ (쌀밥만 준비하세요? 오늘 첨으로 문구가 눈에 들어옴! ㅋㅋㅋㅋㅋ)
일단 쌀을 씻고 물을 살짝 적게 넣고 무압 백미로 취사를 눌린다 고화력이나 고압의 압력기능을 사용해서 밥을 하면 밥의 찰기가 강해서 고슬고슬해지지 않고 떡처럼 될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끔 결정하시길.. 그래서 무압백미(옛 전기밥솥)를 추천합니데이~~ ^^ 볼 , 전기밥솥
준비한 대파, 당근, 쪽파들을 잘게 잘게 잘 다져주고 달걀 2개도 잘 풀어주면 끝! (쪽파의 푸른 부분은 젤 마지막에 뿌려줄 거예요~ 파슬리 대용 ^^) 도마 , 조리용나이프 , 볼 , 거품기 당근 손질법
숙주나물도 깨끗하게 세척해서 물기를 제거해 주고 간마늘( 1숟가락) 준비! 근데.. 문제가 생겼다~ ;;; 칵테일 새우가 냉동실에 있어야 하는데.. 없다~ ;;; 그래서 스시용 백미새우를 해동해서 사용하기로 결정(칵테일새우보다 더 고급진 새우인데... 아까비~) 볼 , 채반 숙주 손질법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내어준다 파기름의 향이 올라오면 간마늘 1숟가락을 넣고 볶아준다 프라이팬 , 조리주걱
잘게 다진 당근을 넣고 볶아주다가 당근이 어느정도 익으면 쪽파도 바로 투하해서 볶아준다 앗~ 여기서 나의 실수! 풀어놓은 달걀을 넣고 볶아줘야 하는데.. 무슨 생각인지 깜빡했음 야채를 순서대로 볶았으면 달걀물을 넣어서 볶아주자~ 꼬~옥~~~~~~ ㅠㅠ
달걀 스크램블도 만들어졌다 생각하고 이젠 준비한 새우를 넣어서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새우가 익으면 이제 흰쌀밥(앞에서 얘기했듯이 고압백미 또는 고화력으로 쌀밥을 하면 너무 찰져서 밥이 떡질수 있으니 무압 백미(전기밥솥)를 추천) 넣고 고슬고슬 해질때까지 부지런히 볶아~~ 볶아~~ 진짜 쉼 없이 바닥을 긁어가면서 부지런히 볶아야 밥알의 수분이 날아가서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됩니다요 ^^
어느 정도 밥이 볶아지면 이제 숙주나물을 넣고 다시 열씨미 볶아~ 볶아~~~
숙주나물의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부산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는데.. 표준말을 모르겠음 ;;;;) 나시고랭 분말 소스를 넣고 모든 재료에 양념이 잘 스며들게끔 또 부지런히 볶아~ 볶아~~~~
순서가 바뀌었지만.. 어쨌든 풀어놓은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준다
순서에 대한 실수가 있었지만.. 그래도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나시고랭 볶음밥~ ^^;;; 이제 마음에 드는 그릇에 담으러 Go Go~~~~~
쪽파의 푸른 부분을 잘게 썰어놓은 걸 쏴~~악 뿌려주면 오늘의 주인공 "나시고랭 볶음밥" 완성! 접시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으면 오늘의 주인공~ 더더욱 맛있어 보이는 "나시고랭 볶음밥" 세팅 완료! 이제 머시마들 불러서 "잡쏴~~~~~~~" "오늘도 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아빠표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으로 맛있게 촵촵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