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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한그릇~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 레시피
아무나

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한그릇~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 레시피

레시피 ID: 7055721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한그릇~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 레시피

태그

#새우볶음밥 #나시고랭볶음밥 #나시고랭 #볶음밥 #숙자나물 #달걀볶음밥 #볶음밥레시피

재료

주재료

  • 🍽️ 대파
    적당량
  • 🍽️ 당근
    적당량
  • 🍽️ 달걀
    적당량
  • 🍽️ 새우
    적당량
  • 🍽️ 쪽파
    적당량
  • 🍽️ 간마늘
    적당량
  • 🍽️ 카놀라유
    적당량
  • 🍽️ 숙주나물
    적당량
  • 🍽️ 나시고랭가루청정원 추천
    적당량

필요한 조리도구

채반 도마 조리용나이프 조리주걱 프라이팬 거품기 완성접시 전기밥솥

조리 순서

1

일단 필요한 재료들을 그릇에 담아본다 여기서 잠깐! 나시고랭 소스는 청정원 나시고랭 분말을 사용해오는데.. 감칠맛이 여느 전문 식당만큼 잘 느껴져서 항상 준비해 놓는 소스 중에 하나!

조리 과정 1
2

한 봉지에 2개가 들어있는데.. 1개가 1인분! 한 봉지 2인분! 나에겐 딱이다~~ ^^ (쌀밥만 준비하세요? 오늘 첨으로 문구가 눈에 들어옴! ㅋㅋㅋㅋㅋ)

조리 과정 2
3

일단 쌀을 씻고 물을 살짝 적게 넣고 무압 백미로 취사를 눌린다 고화력이나 고압의 압력기능을 사용해서 밥을 하면 밥의 찰기가 강해서 고슬고슬해지지 않고 떡처럼 될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끔 결정하시길.. 그래서 무압백미(옛 전기밥솥)를 추천합니데이~~ ^^ 볼 , 전기밥솥

조리 과정 3
4

준비한 대파, 당근, 쪽파들을 잘게 잘게 잘 다져주고 달걀 2개도 잘 풀어주면 끝! (쪽파의 푸른 부분은 젤 마지막에 뿌려줄 거예요~ 파슬리 대용 ^^) 도마 , 조리용나이프 , 볼 , 거품기 당근 손질법

조리 과정 4
5

숙주나물도 깨끗하게 세척해서 물기를 제거해 주고 간마늘( 1숟가락) 준비! 근데.. 문제가 생겼다~ ;;; 칵테일 새우가 냉동실에 있어야 하는데.. 없다~ ;;; 그래서 스시용 백미새우를 해동해서 사용하기로 결정(칵테일새우보다 더 고급진 새우인데... 아까비~) 볼 , 채반 숙주 손질법

조리 과정 5
6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내어준다 파기름의 향이 올라오면 간마늘 1숟가락을 넣고 볶아준다 프라이팬 , 조리주걱

7

잘게 다진 당근을 넣고 볶아주다가 당근이 어느정도 익으면 쪽파도 바로 투하해서 볶아준다 앗~ 여기서 나의 실수! 풀어놓은 달걀을 넣고 볶아줘야 하는데.. 무슨 생각인지 깜빡했음 야채를 순서대로 볶았으면 달걀물을 넣어서 볶아주자~ 꼬~옥~~~~~~ ㅠㅠ

8

달걀 스크램블도 만들어졌다 생각하고 이젠 준비한 새우를 넣어서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9

새우가 익으면 이제 흰쌀밥(앞에서 얘기했듯이 고압백미 또는 고화력으로 쌀밥을 하면 너무 찰져서 밥이 떡질수 있으니 무압 백미(전기밥솥)를 추천) 넣고 고슬고슬 해질때까지 부지런히 볶아~~ 볶아~~ 진짜 쉼 없이 바닥을 긁어가면서 부지런히 볶아야 밥알의 수분이 날아가서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됩니다요 ^^

10

어느 정도 밥이 볶아지면 이제 숙주나물을 넣고 다시 열씨미 볶아~ 볶아~~~

11

숙주나물의 숨이 어느 정도 죽으면(부산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는데.. 표준말을 모르겠음 ;;;;) 나시고랭 분말 소스를 넣고 모든 재료에 양념이 잘 스며들게끔 또 부지런히 볶아~ 볶아~~~~

12

순서가 바뀌었지만.. 어쨌든 풀어놓은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준다

13

순서에 대한 실수가 있었지만.. 그래도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나시고랭 볶음밥~ ^^;;; 이제 마음에 드는 그릇에 담으러 Go Go~~~~~

14

쪽파의 푸른 부분을 잘게 썰어놓은 걸 쏴~~악 뿌려주면 오늘의 주인공 "나시고랭 볶음밥" 완성! 접시

15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으면 오늘의 주인공~ 더더욱 맛있어 보이는 "나시고랭 볶음밥" 세팅 완료! 이제 머시마들 불러서 "잡쏴~~~~~~~" "오늘도 집에서 즐기는 인도네시아 단짠의 매력 아빠표 초간단 '나시고랭 볶음밥'으로 맛있게 촵촵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