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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무나물볶음 부드럽고 살캉거리는 맛이 일품
레시피 ID: 6858917
•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3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지난번에 친정에서 무를 많이 가지고 왔는데 이거 그냥 두면 또 버릴거 같아 요즘 무요리 엄청 해서 먹고 있네요~~ㅎㅎ 살캉거리면서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무나물 만드는법 초간단히 알려드릴께요. 천연소화제라고 부를만큼 몸에도 좋은 무를 살짝 볶아서 먹음 또 아주 맛난 밥반찬이 된답니다. 보통 보름에 많이 볶아 먹지만 겨울철 무의 단맛이 좋아 평상시에도 자주 먹는 찬이지요. 그럼 휘리릭 볶아볼께요.
태그
#무나물
#무나물볶음
#무요리
#밑반찬
#제철반찬
재료
주재료
-
🍽️ 소금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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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 대
-
🍽️ 다진마늘2/3 큰술
-
🍽️ 들기름약간
-
🍽️ 무1 개
-
🍽️ 통깨1/2 큰술
조리 순서
1
무는 장내 노폐물을 제거해 주면서 소화 흡수를 촉진하고, 해열과 기침, 목이 아프거나 할때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겨울철 단맛 좋은 무도 많이 챙겨 보세요.
2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적당한 굵기로 채를 썰어주세요.
3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무를 볶아줍니다. 물이 많이 생기기때문에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시면 되요. 무가 숨이 어느정도 죽을 정도로 볶아지면 분량의 소금과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소금의 양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시면 됩니다.
4
이렇게 물기 없이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셨으면 불을 끄고 대파를 어슷 썰어서 넣고 통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담백하고 살캉거리는 고소한 밥반찬 무나물볶음이에요. 시원하고 단맛이 좋은 겨울무로 만든 무요리, 요거 은근 밥도둑이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