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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지 않는 소세지감자볶음 소금에 절여서 볶아보세요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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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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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 마늘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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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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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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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 소금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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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세지 4개20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소세지 200g 정도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 길이로 짤막하게 자른 다음 볼에 담고 고운 소금 0.2 숟가락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20분 정도 절여둡니다.
소세지의 염도가 모두 다르고 이 정도만 넣고 절여도 부서지지 않으며 싱거우면 볶을 때 간을 더 하면 되니까 소금은 0.2스푼 정도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소시지는 감자의 비슷한 크기로 잘라서 체에 담고 팔팔 끓는 물을 끼얹어서 기름기와 첨가물을 제거해둡니다.
20분 후, 감자에서 수분이 이렇게나 나왔어요. 절여진 물과 감자를 함께 볶아줄 거니 절임물은 버리지 마세요~
식용유 한 숟가락을 두른 팬에 소세지를 먼저 중불로 볶아줍니다. 중불
소세지가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절인 감자를 그대로 모두 부어주세요
여기에 식용유 한 스푼을 추가하고 다진마늘 반 스푼을 넣고 고루 섞은 후 뚜껑을 덮고 중약불로 익혀줍니다. 중약불
볶는다기보다는 지켜본다는 느낌으로~ 뚜껑을 덮어 익히다가 중간중간 한 번씩만 뒤적여 볶아주고 다시 뚜껑을 덮으면 됩니다.
익히는 시간은 5~10분. 혹시 탈 것 같으면 기름 말고 물을 약간씩만 넣어주세요.
감자 하나 먹어보고 다 익었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후추 갈아서 마무리하면 끝이랍니다~
저는 추가간을 하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나도 안 부서지고 그대로 잘 익었죠? 채 썰지 않고 큐브모양으로 썰어 볶으면 젓가락질이 서툰 아이들은 포크로 콕콕 집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