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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고추장볶음 / 들기름 향으로 고소하게, 매콤달콤 바삭한 황태 밑반찬
레시피 소개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황태채 고추장 볶음 레시피입니다.
들기름으로 감칠맛을 살려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도둑 밑반찬입니다.
맛있게 만들어서 두고 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레시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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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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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기름7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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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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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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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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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4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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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채1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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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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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청2 스푼
조리 순서
긴 황태채는 작고 가늘게 찢어준다. 황태포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황태포로는 2마리 분량입니다. 잘게 찢어서 조리를 해주면 더 바삭하고 먹기 좋습니다.
양념장을 만든다. 고추장 2스푼 진간장 2스푼 물엿 4스푼 맛술 1스푼 매실청 2스푼 간마늘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넣어서 잘 섞어준다. 단맛, 짠맛 정도는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가감해 주세요. 단맛이 강한 편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둥근 팬에 잘게 찢은 황태채를 모두 넣는다. 먼저 들기름 3스푼을 골고루 뿌리고 젓가락으로 잘 묻도록 섞어준다. 들기름 옷을 입힌 상태에서 조리를 하면 비린 맛도 없애고 감칠맛이 잘 살아서 맛이 좋습니다.
다시 들기름 4스푼 더 넣어서 충분히 들기름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묻혀 준다. 들기름이 황태채 한 곳으로만 많이 묻지 않도록 골고루 잘 뿌려 주세요.
중약불에서 황태채가 바삭해지도록 2분간 볶아준다. 양념장이 들어가기 전 미리 바삭하게 한 번 볶아내는 과정이 덜 축축하고 오래도록 바삭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황태채가 바삭해지면 불을 끄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양념장이 골고루 입혀진 상태에서 볶아야 하기 때문에 불을 꼭 끄고 작업해 주세요.
양념장을 2스푼씩 3번에 나누어서 골고루 버무려준다. 한꺼번에 양념장을 모두 다 넣고 버무리면 한 곳으로만 양념이 뭉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골고루 양념이 묻도록 잘 버무려 줍니다.
양념장을 모두 묻힌 다음 다시 불을 켜고 2분간 살짝 볶아낸다. 마지막으로 깨 넉넉히 뿌려주면 완성. 고추장 양념장이 타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오래 볶지 않고 짧게 재빨리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적당히 짭쪼름하면서 달콤 매콤한 황태채 고추장 볶음이 완성되었어요. 밑반찬으론 더할나위 없는 든든한 반찬이죠. 오래 두고 먹어도 질리지 않는 황태채 고추장 볶음으로 맛있는 식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