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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 떡볶이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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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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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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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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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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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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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떡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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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적당량
조리 순서
떡볶이에는 삶은 계란이 들어가줘야 제대로다. 왠지 나는 단백질이 좋다. (뭐 물론 탄수화물도 중독자처럼 좋아하긴 한다.) 계란은 삶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따로 먼저 삶아준다.
계란을 올려놓고 재료를 준비한다. 양파, 파, 고추, 떡국떡, 어묵, 다진마늘이 오늘의 재료다. 채소를 이것저것 더 넣을수도 있지만 떡볶이 본연의 맛을 저해할까 싶어 양파와 파, 고추만 넣기로 했다.
먼저 양파를 볶자. 양파를 충분히 볶아서 캐러멜라이즈화 해서 단맛을 충분히 뽑을거다. 떡볶이는 원래 달달한 맛이 중요하기 때문에 설탕으로 단맛을 내도 되지만 양파의 힘을 쓰기로 했다.
살짝 숨이 죽으면 후추도 살살 뿌려준다. 양파만 볶을 때와 후추를 뿌렸을 때의 향은 크게 차이난다. 후추만 조금 뿌렸을뿐인데 식욕 자극하는 냄새로 바뀐다. 양파를 볶을 땐 타지 않도록 중볼로 볶는다.
이제 나머지 채소들을 넣는다. 파, 고추, 다진마늘을 넣고 좀 더 볶는다.
양파의 단맛이 충분히 우러났는데 거기에 파와 다진마늘을 추가했더니 진한 파향에 다진 마늘이 익어가면서 고소한 향기까지 코끝을 자극한다. 여기에 소금간만해서 바로 반찬으로 먹어도 좋을것 같다.
채소가 볶아지면 물을 한컵 붓는다. 양파를 충분히 볶았더니 물의 색깔이 벌써부터 육수 우려낸것처럼 뽀얗다.
냉동실에 오래 있었던 떡국떡은 찬물에 오래 불리거나 끓는물에 먼저 한번 데쳐주는게 좋다.
떡고추장 반스푼, 고추가루 1스푼, 꿀 2스푼, 간장 1스푼을 국물에 모두 풀고 간을 본 다음 적당히 간이 맞으면 떡과 어묵을 넣고 끓인다. 1컵 넣은 국물이 자작하게 쫄아들때까지 가끔 저어주면서 끓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