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자숙문어로 만든 기운 번쩍 매콤한 <문어콩나물볶음>
레시피 소개
초장에 찍어 먹고 애매하게 남은 문어숙회의 화끈한 변신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 문어콩나물볶음 어떠세요?
태그
재료
주재료
-
🍽️ 간장1 밥숟가락
-
🍽️ 양파1/4 개
-
🍽️ 고춧가루1 밥숟가락
-
🍽️ 참기름약간
-
🍽️ 물2
-
🍽️ 후추톡톡
-
🍽️ 당근적당량
-
🍽️ 굴소스1/2
-
🍽️ 고추1 개
-
🍽️ 고추장2
-
🍽️ 양배추적당량
-
🍽️ 콩나물2 줌
-
🍽️ 파1/2 대
-
🍽️ 쪽파1 대
-
🍽️ 호박적당량
-
🍽️ 소면적당량
-
🍽️ 깻잎적당량
-
🍽️ 매실청1/2 밥숟가락
-
🍽️ 자숙문어200 g
-
🍽️ 쌈채소적당량
-
🍽️ 생강술또는 맛술1 밥숟가락
-
🍽️ 식물성오일약간
조리 순서
1. 문어는 통으로 데쳐서 판매하는 자숙문어를 썼고요. 한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 만약 냉동이나 생문어를 준비하신다면 뒤집어 내장을 손질하고 밀가루에 빨판을 중심으로 꼼꼼히 끈적임이 없을 때까지 비벼 씻고 끓는 물에 생강술이나 맛술 한스푼, 양파 1/2개 듬성 잘라 넣고 애벌로 익혀서 준비하시면 불순물 없이 야들야들 식감 좋고 손질도 편해요. 평균 크기 기준 충분히 익히려면 5-7분 정도, 볶음용은 2-3분 정도 데쳐냅니다. * 저는 자숙문어를 반은 다시 한번 데쳐내 파강회를 곁들인 숙회로 먹고, 나머지 반은 볶아 먹었어요. 양념에 부먹 찍먹하는 느낌이랄까요? *문어 데쳐낸 물은 버리지 말고, 어묵탕 국물을 내는데 사용하면 국물이 시원해요.
2. 채소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버섯도 살짝 헹궈 찢고 파와 고추는 어슷어슷 쪽파는 송송송 그외 채소(당근, 호박, 양배추, 양파)는 한입크기로 썰어줍니다.
3. 소면준비 소면도 삶아서 찬물에 헹궈 물을 빼둡니다.
4. 채소볶기 달궈진 냄비에 식물성 기름을 약간 두르고 당근, 버섯, 콩나물, 양파를 넣고 뒤적여가며 익혀주세요. 콩나물이 익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넣고 약간의 물을 부어 졸이듯 볶아냅니다. 볶으면 콩나물이 꼬들꼬들 식감이 좋아요.
5. 문어투하 채소가 익어 숨이 죽으면 쪽파를 제외한 양배추, 호박, 고추, 파 등 빠르게 익는 채소와 썰어둔 자숙문어, 양념장을 넣고 고루 볶습니다.
6. 간 맞추기 입맛에 따라 소금, 설탕으로 추가 간을 맞추고 마무리로 송송 썬 쪽파와 참기름, 후추를 둘러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삶아둔 소면과 쌈채소를 곁들이면 꿀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