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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너무 쉬운 일품요리- 생선 계란 볶음 밥 (mild version)
레시피 ID: 6974498
•
2025.10.13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야심 차게 시작한 냉장고 파 먹기 프로젝트는 나름 성공적이어서 떡볶이 한 팩 낑겨 넣을 자리가 없던 냉동고에 제법 빈 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고기들로 꽉 차 발로도 밀어 닫기 힘들던 서랍은 큰 힘 안들이고 기분 좋게 손으로도 닫을 수 있게 되었다.
내 냉동고의 아이들을 나 몰래, 한번씩 시원스레 내다 버리는 남편 때문에 느껴야 하는 불안감에서 어느 정도 해방 되었다.
다 먹으려고 쟁여 놓은 거라는 내 말을 그는 믿지 않는다.
어차피 또 사다 쟁이려고 열심히 먹은 냉동 생선 그 마지막 편으로 오늘은 포처럼 얇은 생선 4개가 들은 한 팩으로 볶음밥을 했다.
굴 소스를 넣으면 볶음 밥 맛이 한결 좋지만 약간은 들큰한 그 맛이 싫어 내 사랑 매운 칠리 고추 한 개를 썰어 넣는다.
심심하게 간 한 생선은 살이 마구 흐트러지는 걸 방지 하려고 에어 프라이어에 약간은 바짝 구워 주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을 만들어 냈을 때는 가차없이 내일도 또 먹고 싶은 맛은 아니라는 평을 내
고기들로 꽉 차 발로도 밀어 닫기 힘들던 서랍은 큰 힘 안들이고 기분 좋게 손으로도 닫을 수 있게 되었다.
내 냉동고의 아이들을 나 몰래, 한번씩 시원스레 내다 버리는 남편 때문에 느껴야 하는 불안감에서 어느 정도 해방 되었다.
다 먹으려고 쟁여 놓은 거라는 내 말을 그는 믿지 않는다.
어차피 또 사다 쟁이려고 열심히 먹은 냉동 생선 그 마지막 편으로 오늘은 포처럼 얇은 생선 4개가 들은 한 팩으로 볶음밥을 했다.
굴 소스를 넣으면 볶음 밥 맛이 한결 좋지만 약간은 들큰한 그 맛이 싫어 내 사랑 매운 칠리 고추 한 개를 썰어 넣는다.
심심하게 간 한 생선은 살이 마구 흐트러지는 걸 방지 하려고 에어 프라이어에 약간은 바짝 구워 주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을 만들어 냈을 때는 가차없이 내일도 또 먹고 싶은 맛은 아니라는 평을 내
태그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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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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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요리
#자취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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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밥
#혼밥
#계란볶음밥
재료
주재료
-
🍽️ 소금1/4 작은술
-
🍽️ 밥2 공기
-
🍽️ 계란2 개
-
🍽️ 오일1 큰술
-
🍽️ 파적당량
-
🍽️ 굴 소스2 작은술
-
🍽️ 손질된 냉동 생선적당량
조리 순서
1
생선은 소금&후추 간 하여 재웠다가 에어 프라이어에 15-20분 정도 구워 줘요. 에어프라이어
2
오일을 두른 팬에 계란을 깨뜨려 저어가며 볶아 줘요.
3
계란이 익으면 밥 2공기를 넣고 밥 위로 소금을 솔솔 뿌려 간을 해 줘요.
4
밥과 계란이 섞이 도록 볶아 주다가 굴 소스를 넣어 줘요.
5
굴 소스가 한 곳에 뭉쳐 있지 않도록 잘 섞어 주고 매운 칠리 고추 하나를 잘라 넣어 함께 볶아 줘요.
6
꾸덕하게 구워진 생선을 잘라 넣고 섞듯이 한 번 더 볶아 줘요.
7
쫑쫑 썬 파를 얹어 마무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