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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진미채볶음 더 부드럽고 고소하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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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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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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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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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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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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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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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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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미채1 줌
조리 순서
저는 이번에는 참 진미를 사용해주었는데요 일반 진미보다 두툼하고 좀 더 딱딱한 느낌은 들지만 살짝 불려서 조리해주면 아주 맛있는 반찬이 된답니다
진.미.채는 1줌 정도 준비해주었는데 약 120g 정도의 양이랍니다~
진미채복음 드셔보신 분들 이라면 다 아실테지만 진미채가 워낙 길쭉길쭉 얽혀있는게 대부분인데요 참 진미채도 길쭉하고 얽혀있어서 얽힌건 풀어주고 길쭉한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었어요 참진미채가 일반 오징어채보다 두께감이 더 있어서 다른때보다 좀 더 작게 잘라주었답니다
부드럽게 먹는 비법 하나~! 바로 뜨거운물에 살짝 담궈주는건데요 그냥 조리하시면 당장은 먹을만하지만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딱딱해지는게 대부분이잖아요 근데 요렇게 한번 불려서 사용해주시면 딱딱함도 덜하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어요 저는 한 2~3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고 준비해주었어요
그리고 위에 알려드린 분량의 양념은 다 섞어 준비해주세요 사실 부드럽게 먹는 비법중 또 하나인게 바로 마요네즈 인데요 진미채에 마요네즈를 조물조물 묻혀서 양념을 입히셔도 좋지만 요렇게 귀찮을때는 한꺼번에 넣어서 조리하셔도 좋답니다
잘 섞어준 양념장은 프라이팬위에 올려주시고요 불을 살짝 켜서 바글바글 끓어오를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양념장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물기를 빼준 진미채를 넣고 서로 엉키지 않도록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살 풀어주면서 양념을 입혀주세요 양념장이 어느정도 졸아드면 완성입니다^^
단짠단짠한 맛이 조화를 잘 이루어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