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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요리 #닭볶음탕만들기 #닭볶음탕양념만들기 #토종닭 #닭다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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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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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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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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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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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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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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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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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생강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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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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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7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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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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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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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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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간장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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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액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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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다시다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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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장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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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파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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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다리4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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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 볶음탕용1 k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후추, 설탕, 매실액, 소고기다시다, 소주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다진마늘 듬뿍, 썬파, 다진생강을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대파는 나중에 야채, 버섯과 함께 다시한번 들어갈 예정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대파는 큼지막하게 썬 파입니다.
하루 전날 오후에 양념장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 숙성시켜 줍니다.
이번에 구입한 닭볶음탕용 닭은 토종닭입니다. 그래서 어마어마 크기가 크고요. 날개만 해도 영계의 몸통만합니다. 그리고 닭다리만 있는 것도 준비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만들 것이라서 전날 저녁에 닭볶음탕용 닭과 닭다리를 우유에 재워 놓습니다. 그럼 연육작용으로 인해서 닭이 연해지고, 잡내도 잡아 줄 수 있습니다. 토종닭이기 때문에 크기도 크기이지만 퍽퍽할 수 있으니 반드시 우유에 30분이라도 재워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닭도 마찬가지이고요.
우유에 재워 놓았던 닭은 깔끔하게 씻어 준 후 들통에 넣고 찬물과 소주를 부어서 삶아 줍니다. 삶는 시간은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다른때보다도 좀더 시간을 두고 삶아 주었습니다. 토종닭이라는 점이 있어서 시간을 더 내어서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시간을 더 두고 삶아 주었습니다.
삶는 동안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양파는 4등분해 주고, 새송이버섯은 편으로 4등분 한 후 그것을 1/2로 썰어서 준비해 놓았습니다. 대파는 4cm정도의 길이로 썬 후에 반으로 갈라 줍니다.
감자는 껍질을 까 주고는 큼지막하게 딱 1/2로 썰어 줍니다. 두껍고 큼지막해야지 나중에 물러지지 않게 됩니다.
삶아낸 닭을 건져서 냄비에 담아 줍니다.
그리고 만들어서 숙성시켜 놓았던 양념장 반을 덜어서 닭고기에 발라 줍니다.
그위에 준비해 놓았던 양파, 새송이버섯, 감자, 대파를 올려 주고 남은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 주듯이 넣어 줍니다.
육수를 부어 준 후 센불에 뚜껑을 닫고 팔팔 끓여 줍니다. 총 30분동안 센불에서 끓여 주었고 그 다음에는 중불에서 은근하게 졸여 줍니다. 국물이 자작해지면서 걸쭉하고 진한 닭볶음탕이 완성되었습니다. 국물맛이 끝내 주네요. 여기에 밥이나 면 삶아서는 비벼 먹어도 좋겠네요.
아주 진하게 우러나온 닭볶음탕 완성입니다. 색도 진해졌고요. 국물도 닭에서 우러나온 맛이 양념이랑 만나서 정말 밥비벼 먹고 싶어지는 맛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