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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만들기 / 베이컨볶음밥 / 신김치요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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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2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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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김치2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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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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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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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2.5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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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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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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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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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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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프라이적당량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베이컨은 150~200g 정도 준비하면 2인분 양으로 넉넉하게 좋은데요. 집에 남아있는 베이컨의 양을 모두 활용하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라 200g 모두 썰어주었습니다. 추가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양을 조금씩 조절해도 되어요. 도마 , 조리용나이프
김치는 2컵 가량 준비해 송송 썰어줍니다.
식용유와 함께 향긋하게 파 기름 내 줄 파도 반대 정도 송송 썰어주세요. 이렇게 재료 준비는 끝이고요. 이제 순서대로 맛있게 볶아주도록 할게요. 대파 손질법
달군 팬에 식용유 3 큰 술과 파 함께 넣어 볶아줍니다. 볶음팬 , 요리스푼
타지 않도록 중불에서 노릇할 정도로 볶아주세요. 다른 재료와 함께 더 볶기 때문에 타지 않게 적당하게 이 단계에서 볶도록 해요.
노릇하게 볶은 파에 베이컨 추가해 줍니다.
돼지고기처럼 익힐 필요가 없기에 가볍게 볶아내면 되는데요.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과 함께 노릇하게 2~3분간만 살짝 볶아줍니다.
다음 김치를 추가해서 볶도록 할게요. 설탕 1 큰 술도 함께 추가해 묵은 김치의 군내도 잡으면서 묵은 김치의 신맛을 중화시켜 줄 수 있어요. 계량스푼
약간 센 불에서 달달 4~5분간 볶아줍니다. 좀 더 진하고 매콤한 맛을 위해서 고춧가루 한두 큰 술 추가해 주어도 좋아요.
김치가 불투명해지면서 어느 정도 볶아졌다면 한쪽으로 살짝 밀어낸 뒤 간장 1 큰 술 가장자리에 넣어줍니다.
잠시 두고 지글지글 간장이 끓여지도록 두어 풍미를 상승시켜 줍니다.
다음 재료와 함께 고루 섞이도록 고르게 볶아주세요.
기본 재료 볶음 작업이 끝났다면 밥을 넣고 볶아줄게요. 고슬고슬한 밥으로 볶아주는 것이 좋아요. 즉석밥을 사용한다면 전자레인지에 따로 돌리지 않고 바로 고슬고슬 볶아줍니다. 저는 고슬고슬한 잡곡밥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재료는 다 볶아졌기에 밥의 흰 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서로 섞어내듯 볶으면 되어요.
고소한 향과 맛이 날아가지 않도록 불을 끄고 참기름 두 큰 술 가량 둘러준 뒤 잘 섞어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김치볶음밥에 빠질 수 없는 달걀 프라이 반숙으로 부쳐 톡 올려 준 뒤 반숙 노른자와 함께 밥에 쓱쓱 비벼 내면 꿀 조합이 따로 없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은 달걀 프라이 하나 더 달라는 요청을 항상 하기도 해요. ㅎㅎ 여기에 김가루 솔솔 추가해 올려주어도 꿀맛인 거 아시죠? ^^ 냉장고에 항상 보관되어 있는 묵은지 신 김치 활용 메뉴 중 대표격은 김치볶음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얼마 전 넣은 삼겹살과 또 다른 매력으로 베이컨을 넣으니 저도 더 맛있게 먹었네요. 베이컨 활용 메뉴로 칼칼한 김치 넣고 맛있게 볶아 든든한 한 끼 식사 메뉴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