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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나물볶음 쓴맛과 아린 맛 제거하는 법까지
레시피 소개
#명절음식 #명절나물 #삼색나물 중 도라지나물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삼색나물을 제사상에 올리는 나물은 기본으로 세 가지를 쓰지요
그중에 오늘은 도라지나물인데요
도라지나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도라지 특유의 쓴맛과 아린 맛을 잡아주는 일이지요!~!
오늘 저는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도라지나물 특유의 아린 맛과 쓴맛을 제거해 주었어요~!!
도라지 쓴맛과 아린 맛을 제거한 다음 볶아 놓으면
젓가락을 멈출 수가 없을 만큼 좋아하는 나물 중 한 가지입니다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릴 경우엔 파나 마늘을 넣지 않지만
오늘은 가족들끼리 먹을 수 있는 도라지나물볶음 입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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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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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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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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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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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간장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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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파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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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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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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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소금0.5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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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 도라지300 g
조리 순서
도라지는 천일염을 (0.5) 한 작은 술 넣어줍니다
천일염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줍니다
도라지나물볶음을 할 때 쓴맛과 아린 맛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팔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볶으면 쓴맛 아린 맛은 물론 더욱 부드러운 도라지나물을 드실 수 있어요~!~ 도라지를 생채로 무칠 때는 데치는 과정을 뺍니다
팬에 도라지를 넣고 식용유를 둘러준 다음 다시 물 1/4컵을 넣고 중약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줍니다(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해주어도 됩니다)
마지막에 다진 파와 통깨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나물을 볶을 때는 다시 물이나 육수를 조금 넣고 뚜껑을 덮고 익혀주어야 부드럽고 맛있는 나물을 만드실 수 있어요
완성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도라지나물 완성입니다
명절에 빠지면 서운한 삼색나물 중 도라지나물 제사상에 도라지나물 대신 무나물을 올리기도 한다고 하지요~!~~
한 접시 만들어 놓으면 젓가락이 빨라지는 도라지나물 오이와 상큼하게 무치는 도라지나물 무침도 정말 맛있지요~!!~
나물을 볶을 때 무조건 기름으로만 볶는 것보다 육수나 다시 물을 이용해 볶으면 조금 더 담백하고 맛있더라고요 국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색이 검을 수 있어서 소금으로 간을 해주셔도 됩니다
깔끔하면서 담백하고 부드러운 그리고 쓴맛과 아린 맛을 잡아주는 도라지나물 명절에 빠지면 서운한 삼색나물 중 한 가지입니다 저도 조금 딱 한 접시 분량 준비해서 볶아놓았어요 물론 명절 전에 모두 먹고 명절 때는 빈 접시만 봐야겠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