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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도 맛있는 어묵볶음 황금레시피
레시피 소개
막 만들었을때에는 너무 맛있지만, 냉장고에 들어가고나면 천대받았던 경험 있나요?
그래서 오늘은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어도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어묵볶음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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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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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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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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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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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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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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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1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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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액젓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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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6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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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1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볶음용 어묵과 채소를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조기어묵이 쫄깃한 식감과 풍미가 좋아서 자주 사용합니다.
1cm내외 간격으로 어묵을 잘라줍니다. 도마 , 조리용나이프
쪽파를 6~7cm길이로 잘라줍니다. 대파를 대신 넣어도 되는데요, 대파는 쪽파보다 굵으니 반으로 자른 후 길이는 동일하게 잘라주세요.
예쁜 색감을 더해줄 당근은 채썰어 주세요.
양파 반 개도 채썰어 주세요. 당근과 동일한 굵기면 시각적으로 더 예뻐보인답니다. 이렇게 채소를 손질하면 재료준비가 다 끝났어요.
맛있는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간장 2/3큰술, 참치액젓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어 섞어줍니다. 어묵볶음은 짜면 어묵 본연의 향이 사라지니 간을 약하게 해주세요. 소스볼 , 숟가락
중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 3큰술을 넣어줍니다. 프라이팬
프라이팬에 어묵만 넣어줍니다. 끝까지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는 어묵볶음의 핵심은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어묵을 약 3분간 볶아주면 갈색빛이 납니다. 조리주걱
불을 강불로 바꾼 후 파를 제외한 모든 채소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그럼 채소의 숨이 약간 죽어요.
1분 후 쪽파도 넣어 딱 10초만 볶아줍니다. 역시나 불은 강불입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도 부은 후 1분간 볶아줍니다.
이제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깨 1큰술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칼칼한 맛을 좋아하는분들은 이때 고춧가루 1작은술을 함께 넣어주세요.
탱글탱글 맛있는 어묵볶음이 완성됐습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 어묵이 퍼지지 않아요.덕분에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탱글탱글 언제나 맛있는 어묵볶음이랍니다!